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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에 대한 제 생각 🤔

r/stocks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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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공격적 진입보다는 경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게 제 결론입니다. 많은 매수세와 기대가 몰린 상황에서는 리스크/보상 비율이 불리해질 수 있어서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지지선으로의 조정이나 명확한 횡보(콘솔리데이션)를 기다리는 데 초점을 맞추세요.

NVDA를 계속 지켜봤는데, 추세가 강한 만큼 이쯤에서는 공격적으로 들어가기보단 조심스럽습니다.

경험상 주식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모두가 연속 상승을 기대할 때는 리스크/보상이 보통 불리하게 바뀝니다. 꼭 폭락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미 낮은 가격에서 들어온 상태가 아니라면 상방보다 하방이 더 신경 쓰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래 중 하나를 기다리는 편입니다. 지지로의 제대로 된 조정이 오거나, 명확한 횡보 후에 이어지는 상승.

이 시점에서 강세를 무작정 쫓는 건 여러 번 저를 태웠습니다. 다른 분들은 지금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NVDA는 최근 몇 년간 크게 오른 대표 주식 중 하나라 많은 개인 투자자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급등 이후에 늦게 들어오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지금 들어가도 되나'라는 불안과 논쟁이 커지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나오곤 합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건: 작성자는 지금의 매수 과열 상태에서 상승 여력이 아직 큰지, 아니면 조정(가격 하락)이나 횡보를 기다리는 게 안전한지 판단을 묻고 있습니다. 즉 단기적 리스크 관리(언제 사거나 팔지)에 대한 의견을 구한 것입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매수세가 몰린다(crowded)': 많은 투자자가 동시에 한 종목을 사는 상황으로, 한꺼번에 방향이 바뀌면 급격한 가격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조정(pullback)': 상승 후 단기적으로 가격이 내려오는 현상으로, 지지 구간으로 내려오면 더 나은 진입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횡보/콘솔리데이션(consolidation)': 가격이 일정 범위 안에서 오르내리며 방향성을 정립하는 기간으로, 이 기간이 끝난 뒤 방향성이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리스크/보상(risk/reward)': 기대 수익과 가능한 손실을 비교한 개념으로, 매수 시 수익 잠재력 대비 하락 위험이 작을수록 유리합니다.

덧붙여 댓글들에서는 '200달러 이하면 매수', 'SOXX나 QQQM 같은 ETF 보유', 'DCA(정기적 분할매수)', '지금은 과대평가' 등 다양한 입장이 보입니다. 이들은 모두 같은 핵심 질문—지금 바로 추격할지, 기다릴지—에 대한 다른 투자 스타일과 리스크 선호도의 반영입니다.

💬 원문 댓글 (18)

u/Ill*********** ▲ 18
실적 보고서 좀 읽고, 어디서 어떻게 성장하는지 파악하고, 직원 수 증가 추이도 보고 분석을 읽어서 스스로 결정하세요. Reddit에서 저 같은 중학생들한테 묻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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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n’t you just read their earnings, learn a bit about where and how they are growing, look at employee head count growth, read some analysis, and make a decision on your own. That would all be much more fruitful than asking a bunch of 8th graders like myself on Reddit.
u/Far************ ▲ 4
200달러 이하이면 계속 매수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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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long as it’s under 200 I’m buying.
u/Car***************** ▲ 3
젠슨(CEO)한테 잠깐 물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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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ask Jensen real quick
u/Orp****** ▲ 3
이제 주식에서 큰 폭의 추가 이익을 기대하기엔 조금 늦은 감이 있어요. NVDA는 당분간 잘할 것 같지만 이전처럼 10배 이상 가기는 어려울 겁니다. AI가 수익성 측면에서 어떻게 전개되느냐가 현재 과대평가 여부를 좌우할 텐데, DeepSeek가 훨씬 적은 연산으로 비슷한 성과를 냈던 걸 생각하면 지금 가치가 약간 높게 책정된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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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bit late to expect any major gains from the stock. I think NVDA will be around doing well for a while but it won’t 10x + like it has.

How AI shapes out towards profitability will determine if it’s currently overvalued. I think it might be a bit when I think about how DeepSeek was able to do about the same as other LLMs with much less compute, yet companies stateside keep pushing for more.
u/Hap************ ▲ 2
잃어버린 10년이 될 것 같음. 'AI 미래'를 보유하고 싶다면 SOXX(iShares Semiconductor ETF)를 그냥 사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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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headed for a lost decade. Better to just own SOXX (iShares Semiconductor ETF) if you are someone who has strong feelings about wanting to own the ‘AI future’.
u/Tha************* ▲ 2
주가수익비율(PE)이 거의 최고 수준인데 지금 좋은 주식인지 의문이라는 거예요? 이미 매우 높은 상태라 매 분기 큰 폭 상승은 어려울 수 있지만 여전히 훌륭한 주식입니다. 지난주에 160까지 떨어졌을 때 들어갈 기회가 있었는데 이제 다시 늦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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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has one of best PE if not the best PE amongst all stocks, yet you are questioning if it’s a good stock or not ? It is already at very high and may not see huge leaps every quarter, but it’s still a great stock.

You had a chance last week to get in when it went to 160. Now it might be too late again.
u/dev******** ▲ 2
조정 올 때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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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for the dip
u/Ice************** ▲ 1
NVDA에 점점 지루해지고 있어요. 저도 진입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18개월 전에 들어갔어요. 팔고 다른 걸 시도해볼지, 아니면 지루하지만 VOO나 VT 같은 ETF를 계속 사둘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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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growing bored with NVDA. I also got in too late, I think. 18 months ago. Thinking about selling it and trying something else, or just continue to be bored and buy VOO or VT.
u/Huh*** ▲ 1
다음 몇 달간 정기적으로 분할매수(DCA)할 10개 기업 목록에 들어있습니다. 다른 사업 투자들이 수익을 내기 전까지는 당분간 횡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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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n my list of 10 companies to DCA into over the next few months. I expect it to continue to be range bound until its investments in other businesses begin to payoff.
u/des****** ▲ 1
시장이 열리면 팔고 조정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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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when the market opens, wait for a dip
u/Bos*********** ▲ 1
서브레딧 검색 기능 쓰는 법 아는 사람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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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knows how to use a subreddits search function, do they?
u/Int***************** ▲ 1
생기고 있는 헬륨과 유황 부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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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think about the helium and Sulphur shortages being created?
u/sti********** ▲ 1
현재는 성장의 완벽함까지 가격에 반영된 상태입니다. 관심은 없지만 계속 큰 수익을 낼 거라 믿는 열성 투자자들에게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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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priced for growth perfection. Not interested but good luck to those die hards that think it’ll continue to produce big gains
u/Oh_******** ▲ 1
같은 NVDA를 보고 있지 않은가 봐요. 8월 이후로 주가가 별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걸 '강세'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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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ust not be looking at the same NVDA. the stock had gone nowhere since August. I wouldn’t call that “strength”.
u/Aro**************** ▲ 1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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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u/Gom****** ▲ 1
주식이 5년 동안 +1000% 폭등해서 시가총액이 4조 달러가 된 다음에

"자, 이건 어때,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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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s until a stock has boomed +1000% in 5 years to a $4T market cap

"Hm, thoughts on this one, fellas?"
u/NYG******** ▲ 1
QQ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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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m
u/Nar***********
누군가는 그 많은 데이터센터를 채워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AI 관련 FUD(공포·불확실성·의심)는 감정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기회를 놓친 데 대한 좌절감과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불안 때문에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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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s gotta fill up all those data centers. I honestly think all the FUD regarding AI is driven by emotion. People are frustrated they missed the train and frustrated at AI's impact on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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