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NSE 약 1500종목 스캔했더니 모멘텀 후보는 몇 개뿐이었다 🔎

r/Daytrading 조회 32
원문 보기 →
💡

스캔 결과 초기 후보 50~60개 중 실제로 매매 가능한 깔끔한 모멘텀 세팅은 very few했다. 이는 스크리너가 많은 노이즈를 만들어내므로 스크리너 이후의 필터링이 결정적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독자들은 스크리너 후 차트 수동검토, 세팅 순위화, 추가 전처리 중 어떤 방식을 활용하는지에 집중해보자.

오늘 장마감 후 NSE(약 1500개 종목)를 모멘텀 기준으로 스캔해봤다.

초기 스크리너 결과는 50~60개 정도 나왔는데, 차트를 하나씩 보면 실행 가능한 종목은 거의 없었다.

주로 보인 문제는 다음과 같다:

• 지지에서 너무 멀리 이탈한 과도한 이동

• 흐트러진 콘솔리데이션(정리 안 된 횡보)

• 섹터 강도가 약해서 전체 맥락이 안 받쳐줌

• 거래량이 움직임을 확인시켜주지 못함

이 필터들을 적용하고 나니 실제로 깔끔한 모멘텀 세팅으로 보이는 종목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스크리너가 만들어내는 노이즈가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진짜 일은 스크리너 단계를 지나 차트 검토에서 시작된다는 걸 다시 느꼈다.

다른 트레이더들은 이 단계를 어떻게 처리하나 궁금하다. 스크리너가 40~60개를 찍어줄 때 보통 차트를 전부 수동 검토하나, 세팅을 점수화해 순위를 매기나, 아니면 차트 보기 전에 리스트를 더 줄이나?

모멘텀 세팅을 스크리너 이후에 어떻게 선별하는지 경험 공유 부탁한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장마감 후 인도 증시(NSE) 전체를 대상으로 모멘텀 스크리너를 돌려 많은 후보를 얻었지만, 실제 매매로 연결될 만한 '깔끔한' 종목은 매우 적었다. 그래서 스크리너 결과와 실제 거래 가능 종목 간의 괴리에 대해 다른 트레이더들의 절차를 묻기 위해 글을 올렸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스크리너가 다수의 후보를 줄 때, 그 다음 단계에서 어떤 필터링(수동 차트 검토, 점수화/순위 매기기, 또는 추가 기준으로 사전 축소)을 쓰는지에 대한 경험과 방법을 묻고 있다. 즉 ‘스크리너 → 실제 거래 후보’로 좁히는 구체적 워크플로우가 핵심 질문이다.

용어 설명(간단하게): 스크리너 — 많은 종목을 자동으로 조건에 맞춰 뽑아주는 필터 도구. 모멘텀 세팅 — 가격이 강하게 움직이며 추가 상승(또는 하락)이 기대되는 차트 형태. 지지(또는 저항) — 가격이 되돌림을 보이기 쉬운 수준. 콘솔리데이션 — 가격이 일정 범위에서 정리되는 구간. 거래량 확인 — 가격 움직임이 거래량으로 뒷받침되는지를 보는 것; 거래량이 없으면 움직임이 약한 신호일 수 있다.

일반적인 실무 팁(요약): 스크리너는 후보를 빠르게 좁히는 데 유용하지만 노이즈가 많으므로, 많은 트레이더는 추가 필터(섹터 필터, 지지/저항 근접성, 거래량 임계치)로 리스트를 더 줄인 뒤에 차트를 수동 검토하거나, 간단한 점수 시스템으로 우선순위를 매겨 상위 종목만 자세히 본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