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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Q 트레이딩 시 세션별 고점은 어떻게 해석할까요?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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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Q 트레이딩 시 고점 분석 범위를 뉴욕 세션으로 한정할지 고민 중입니다. 세션별 가격 움직임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전략 방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 세션의 특징과 차트를 볼 때의 기준 설정에 집중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NQ 중심으로 선물을 매매하면서 ICC 전략을 적용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트를 그릴 때 아시아 세션, 런던 세션, 뉴욕 세션을 어떻게 반영해야 할지 헷갈리네요.

특히 하락 추세에서 고점을 분석할 때, 뉴욕 세션에서만 나온 고점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지, 아니면 아시아나 런던 세션에서 나온 고점이 깨지는 것도 주요 신호로 볼 수 있는지 애매합니다. NQ 자체가 뉴욕장 중심이긴 하지만 다른 세션에서도 의외의 움직임이 나오니까요.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점이나 저점의 기준을 어떤 세션에 둘지에 대한 방향성을 잡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트레이딩 초보자가 ICC 전략을 사용하면서 세션별 가격 움직임을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고민하며 올린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주로 나스닥 선물(NQ)만 거래하고 있어서 뉴욕장 중심으로 시장을 보지만, 런던/아시아 세션에서도 만들어지는 고점과 저점이 차트 분석에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혼란스러워합니다. 특히 하락 추세에서 생성되는 고점이 어느 세션에서 만들어졌는지에 따라 신뢰도를 다르게 봐야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ICC 전략은 일정한 구조(pivot, market structure shift 등)를 기준으로 가격 움직임을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세션별로 시장 참여자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구간의 가격 액션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가 핵심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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