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니브젠이라는 제약회사를 주당 5.18달러에 꽤 큰 규모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에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에서 2.5달러에 보통주 2,400만 주와 워런트를 공모했어요. 이 결정은 임상시험 진행과 회사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주가는 밤사이에 약 40% 하락해 대략 2.2달러 근처에서 거래 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고민 중입니다. 공모가 발표 후 시장이 안정되는 10~11시쯤 기존 주식을 팔고, 30일간의 워시 세일 기간이 끝나면 다시 매수하는 전략이 괜찮을까요?
앞으로 2~4년 정도는 주식을 보유하며 회사 임상 진행 상황을 보고 싶긴 한데, 이번 공모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는 것 같아 다시 매수 시점에 가격이 더 낮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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