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NervGen Pharmaceuticals(니브젠) 상장 공모 소식과 기존 주주들에게 주는 고민 🤔

r/stocks 조회 48
원문 보기 →
💡

니브젠의 공모가 주가 하락을 크게 불러왔지만, 약 2~4년의 관점에서 장기 보유를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주가 급락은 공모가 조달을 위한 단기적 현상으로, 투자자에게 일시적인 불안감을 줍니다. 투자자들은 공모가와 주가 변동, 그리고 기업의 장기 임상 진전 상황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니브젠이라는 제약회사를 주당 5.18달러에 꽤 큰 규모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감에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에서 2.5달러에 보통주 2,400만 주와 워런트를 공모했어요. 이 결정은 임상시험 진행과 회사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 주가는 밤사이에 약 40% 하락해 대략 2.2달러 근처에서 거래 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고민 중입니다. 공모가 발표 후 시장이 안정되는 10~11시쯤 기존 주식을 팔고, 30일간의 워시 세일 기간이 끝나면 다시 매수하는 전략이 괜찮을까요?

앞으로 2~4년 정도는 주식을 보유하며 회사 임상 진행 상황을 보고 싶긴 한데, 이번 공모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는 것 같아 다시 매수 시점에 가격이 더 낮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의견이 궁금합니다.

💬 원문 댓글 (1)

u/dvd****** ▲ 1
바이오 업계에서는 공모주 발행이 아주 흔한 일입니다. 저도 바이오에 적절한 비중으로 투자하는 편인데, 좋은 소식이 있으면 주가가 오르고 나서 곧바로 공모가 나오는 일이 자주 있더군요.
다만 저는 주로 중소형에서 중견 규모 기업을 선호해서, 공모가가 기존 주가와 비슷한 수준일 때 기대를 가집니다. 이번처럼 주가가 3.6달러인데 2.2달러에 공모가가 나오면 좋지 않은 신호라 생각해요.
회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바이오 분야에선 공모가 정말 흔하게 일어나지만, 저는 최소한 기존 주가에 근접한 가격대에서 공모가 이뤄지길 선호합니다. (예를 들어 주가가 100달러면 공모가는 85~95달러 정도 말이죠) 다만 저는 좀 더 큰 규모의 회사 위주로 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원문 보기
Biotech offerings are very (very, very) common. As someone who enjoys investing in biotech with a reasonable allocation, if something good happens and the stock goes up, I am never surprised to see an offering shortly after.

That said, I tend to focus more on sort of "high end of small + mid caps" and if something does an offering, my expectations are for the offering to occur at a price within the same neighborhood as the stock was at. $2.20 offering when the stock closed at $3.60 isn't great.

Not familiar with the company.

So yes, offerings are veeerrry common in biotech, but I tend to like to see the offering take place at a price at least close (if the stock is $100, maybe the offering is in the $85-95 range kind-of-thing), not almost 40% lower. But again, not familiar with the company and I tend to focus on somewhat larger companie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