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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대신 리오틴토(TDG) 분할 매수 고려 중 🤔

r/stocks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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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에 리오틴토를 추가해 분산을 시도하는 투자자의 고민입니다. 반면, 최근 급등 중인 MU를 계속 매수할지에 대한 갈등도 함께 드러납니다. 실적 사이클과 진입 시점에 대한 판단이 핵심입니다.

투자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보입니다. 현재는 알파벳 A 30주,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 25주, 엔비디아 25주 이렇게 보유 중이고, 총 2만2천 유로 정도 운용하고 있어요.

매달 보통 200유로 정도를 한 종목에 분할 매수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인데, 이제는 좀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보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리오틴토(TDG)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문제는 MU가 요즘 너무 강세라 꼭 더 사야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요. 흐름을 계속 따라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과감히 다른 종목으로 나눠가는 게 맞을지 혼란스럽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나 조언 있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초보 투자자가 기존의 기술주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리오틴토 같은 원자재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고민을 담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현재 마이크론(MU)의 급등세에도 주목하면서, 계속 매수해야 할지 아니면 분산 투자 관점에서 새로운 종목을 사야 할지 갈등하고 있습니다.

리오틴토(Rio Tinto)는 호주의 글로벌 광산 기업으로 철광석, 알루미늄 같은 원자재를 생산합니다. 이런 원자재 관련 주식들은 보통 '경기순환주'라 불리며, 경제 상황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큽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론은 반도체 기업으로 기술 성장주에 가깝기 때문에 리스크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이 글은 본질적으로 어떤 자산 분산 방식이 초보 투자자에게 적절할지를 고민하는 이야기입니다.

💬 원문 댓글 (3)

u/putswillprint ▲ 3
리오틴토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원자재주는 사이클을 많이 타고 지금은 리오틴토를 포함한 전반적인 광산 주식들이 급등 중입니다. 최근 5년 차트 확인해 보세요. 지금 당장 진입하기보다는 관망하면서 더 저렴한 진입 기회를 노리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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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Tinto is not a bad investment, but the valuation is very cyclical and right now Rio Tinto (and basically all other miner stocks) are absolutely flying. Check the 5 year chart for example.
I would consider waiting and putting Rio Tinto on your watchlist and try to get a cheaper entry.
u/frenchmaster69 ▲ 1
저도 요즘 2~3주 정도 MU 투자 고민 중이었습니다. 이미 늦은 거 같긴 한데, 파티 끝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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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thinking about investing in Mu for 2-3 weeks. I know I'm a little late to the party, but is it already over?
u/free_da_guys1107 ▼ -1
저는 지난주에 MU 들어갔고 지금 9% 정도 수익 중입니다. 조만간 매도하고 다시 진입 시점 노릴 생각이에요. 계좌도 세금 우대 계좌에서만 보유 중이고요. 변동성 활용하려는 전략입니다. 옵션은 안 쓰고 그냥 주식만 가지고 갑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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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mped in mu last week. Up 9%. Probably going to sell soon and look for another reentry. Depending on trends. I only hold in my tax advantage accounts. Trying to take advantage of the volitility. No options 🤡, just shares.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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