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FT 주가가 다시 500달러 근처까지 올라오면 매도할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기대감이 있었는데, 요즘은 솔직히 흥미도 떨어졌고 먼가 계속 꼬이는 느낌입니다.
Azure 말고는 되는 게 없다고 느껴집니다. 오픈AI도 결국 방향을 잃은 것 같고, 코파일럿은 실사용 입장에서 문제가 많아요. Azure 하나만으로 시장보다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하긴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마이크로소프트(MSFT)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담은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최근 MSFT의 주가가 540달러 최고점 이후 하락하면서, 다시 500달러 선에 도달하면 매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MSFT의 여러 신사업 — 예: 오픈AI, Copilot 등 — 에 실망했다고 언급하며, 현재는 Azure를 제외하면 강점을 보이는 사업이 없다고 봅니다. 이 관점은 실적보다는 체감적 실망과 분위기에 기반하고 있어, 다른 투자자들이 반발하고 있는 배경입니다.
실제로 MSFT는 AI, 클라우드와 SaaS 부문에서 견고한 실적을 지속하고 있으며, 일부는 Copilot과 오픈AI의 실험이 여전히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 글은 "기술주 투자자 중 일부는 현재의 방향성과 밸류에이션에 대해 불안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흐름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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