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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Q 트레이딩으로 3개월 연속 수익 달성, 손실 없는 날만 기록 중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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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레이더가 MNQ 선물 거래로 3개월 연속 손실 없는 일일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꾸준한 리스크 관리와 전략 반복으로 큰 승리가 아닌 작은 수익을 쌓아올린 성과입니다. 독자들은 전략의 핵심인 ORB 전략과 지수 간 상대강도 분석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12월 말쯤에도 말씀드렸지만, 2개월 연속으로 손실 없는 트레이딩을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드디어 3개월째까지 무사히 이어갔습니다.

사실 이 흐름이 멘탈에는 꽤 영향을 줬던 것 같아요. 이번 1월 후반 2주 동안은 정말 쉽지 않았거든요. 하루하루 -30만원~-40만원 정도 손실로 시작하다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한 트레이드에서 회복하는 식으로 그날을 마무리했어요. 결과적으로는 ‘손실 없는 날’이 맞긴 한데, 체감상은 빨간 날이 많았죠.

3개월 내내 단 한 번도 잃지 않았다는 건 아니에요. 다만 하루의 마감이 언제나 수익이었단 뜻이죠. 그래서 2월엔 이 스트릭에 집착하지 말고, 그냥 좋은 셋업과 적절한 리스크 관리에만 집중하려고 합니다.

저는 주로 MNQ만 트레이딩하고 있지만, ES, RTY, YM도 항상 같이 모니터링하면서 어떤 지수가 주도하고 있는지, 반전 시그널은 어디서 나올지 참고하고 있어요. 요즘 다들 골드나 실버 쪽에 관심이 많던데 저는 지수 쪽에 훨씬 익숙해서 여기에만 집중 중입니다. 제 차트 공부의 90%는 나스닥 중심이에요.

주 전략은 뉴욕장 오픈 후 첫 15분 캔들(ORB) 기반이고요. 첫 15분 폭이 크면 그 안에서 반전 포인트를 잡는 역방향 ORB도 자주 씁니다. MNQ가 최근 박스권에 있으면서 이 역방향 전략이 12월~1월 초까지 꽤 잘 먹혔고요.

큰 흐름에서 트렌드 명확하면 오픈 직전 움직임 잡아서 ORB 전에 진입할 때도 있어요. 기본적으로는 ORB 브레이크아웃 → 리테스트 이후 진입이 기본입니다. 이 외에도 볼륨 프로파일, EMA, VWAP 디비에이션 밴드 등을 항상 보조적으로 같이 봅니다.

실시간으로 라이브 트레이딩을 하니 리스크 관리 면에서는 이게 꽤 도움이 됐어요. 남들이 지켜보는 앞이라서 아무렇게나 트레이드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제가 유료 커뮤니티나 강의 같은 건 없고요, 거래 전략은 유튜브에서 다 공개하고 있어요. 트레이딩은 약 2년 정도 했고요.

저는 단지 꾸준함과 리스크 관리가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고 싶을 뿐이에요. 수백만 원짜리 수익을 노리기보다 20만원~60만원 수익이 빠르게 쌓인다는 걸 직접 체험 중입니다. 참고로 3개 계정에 동시에 거래하는 시스템이라 수익은 복제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기 트레이더가 약 3개월간 하루도 손실 없이(마이너스로 마감한 적 없이) 꾸준한 수익을 낸 기록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특히 나스닥 마이크로 선물(MNQ)만을 집중적으로 거래하면서, 일정한 전략과 위험 관리를 통해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점이 핵심입니다.

작성자는 오픈 레인지 브레이크아웃(ORB) 전략을 기반으로, 첫 15분 캔들을 중심으로 한 방향성 혹은 반전의 흐름을 활용합니다. 또한 다른 지수(ES, RTY, YM)들을 비교 분석해 상대적 강도를 파악하고 매매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골드나 실버처럼 요즘 시장의 트렌드는 철저히 배제하고, 자신이 익숙한 자산에만 집중한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손실 없는 날’이라는 표현은 흑자 마감이라는 의미이지, 하루 중 절대 손실이 없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로 그는 하루 중 마이너스 몇백 달러까지 갔던 경우도 있었고요. 핵심은 손익 일지를 통해 꾸준한 수익 흐름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며, 여기에서 강조되는 것은 ‘하루 수십~수백 달러의 수익이 얼마나 빠르게 누적될 수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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