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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GC 롱 진입 복기 — 유동성 스윕 이후 반등 포착

r/Daytrading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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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C 선물에서 유동성 스윕과 구조 전환 이후 롱 진입이 깔끔히 먹혔습니다. 고점 유동성 구간까지 무리 없이 도달하며 리스크 대비 수익도 준수했습니다. 진입 후 BE 이동 시점과 익절 분할 타이밍에 대한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아시아 세션 기준으로 MGC(마이크로 금 선물)에서 유동성 스윕이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매매했습니다. 1분봉 기준으로 매매했고, 1시간봉에서 주요 수급 구간과 구조적 지지 영역을 참고했습니다.

시장은 먼저 하방 유동성을 털고 나서 이전 저점을 터치한 뒤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는 이 스윕 이후 매수세가 다시 유입되는 구간에서 롱으로 진입했습니다. 진입은 5038~5045 구간대였고, 저점 구조 아래로 스탑을 짧게 잡았습니다.

전형적인 스윕 + 반전 시나리오였고, 1시간봉 지지대와도 겹치던 자리라 확신이 조금 컸습니다. 이후 구조가 확실히 전환된 것을 보고 BE로 스탑을 옮겼고, 일부는 전고 근처에서 익절, 나머지는 끌고 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다음 유동성 포켓까지 도달하며 안정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약 3.99R 정도 수익이었고, 리스크 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매매 복기하면서 고민되는 건 두 가지입니다. 첫째, BE로 옮기는 시점을 좀 더 여유 있게 잡는 게 나았을지 — 좀 더 깊은 조정이 들어왔다면 박스권 만들었을 수도 있었거든요. 둘째, 익절을 더 일찍 분할했으면 리스크 관리가 더 안전했을지입니다.

같은 구간 보고 들어가셨던 분들 계시면, 매매 대응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금 선물(MGC) 단타 트레이더가 최근 매매 복기를 공유한 게시물입니다. 저자는 아시아 세션에서 1시간 기준 지지선과 일치하는 유동성 스윕 구간에서 매수 진입했고, 구조 반전 확인 후 리스크 관리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은 ‘유동성 스윕’과 ‘displacement(이탈 후 복귀)’입니다. 시장이 일부러 특정 저항선/지지선을 깨고 급반등하는 경우, 유동성을 정리하고 방향을 전환하는 시그널로 해석되곤 합니다. 저자는 이런 구조 안에서 매수 기회를 포착했고, 손익비 3.99R 정도의 깔끔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작성자는 두 가지 판단 지점에 대해 토론을 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BE(Break Even, 본전 기준 스탑 이동) 시점이며, 둘째는 익절 분할 시점입니다. 즉, 구조 반전 후 어디까지 기다렸다가 스탑을 옮기고, 수익을 언제부터 분할해서 챙기는 게 좋았는지를 묻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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