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pex $5만 평가계좌로 미니 지수(MNQ)랑 골드(MGC) 마이크로 계약 1~5개 정도로 소규모 운용 중입니다. 계좌 초기에 약 –$1,488 손실이 났는데, 당시 이익 폭이 작았던 터라 MAE 기준선이었던 $2,500의 30%를 일시적으로 초과했습니다.
그런데 계좌 자체는 추적 손실선은 넘기지 않았고, Apex 측에서도 안내 메일이나 경고 없이 거래 계속 이어졌습니다. 손실 난 다음 거래에서 절반은 복구했고요. 불안한 건, 이런 MAE 초과가 단발성이면 상관없다고 봐도 되는 건지, 아니면 추후 출금 심사 때 문제가 될 수도 있는지입니다.
30% 수익 일관성 룰은 인지하고 있고, 조심스럽게 여러 날에 걸쳐 수익 쌓는 구조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있으면, 실제 상황에서 MAE 한 번 초과로 출금이 제한된 적 있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Apex라는 미국의 트레이딩 평가 계좌 프로그램에서 거래 중인 투자자가 출금 자격 관련 규정에 대해 질문한 내용입니다. 특히 평가 계좌에서 하루 중 손실이 특정 수치를 넘었지만 전체 계좌 기준 손실은 넘기지 않았을 때, 이후 수익을 출금하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MAE(최대 허용 손실)는 하나의 조건일 뿐이며, 실제 출금 가능 조건은 수익 일관성, 손익 비율, 최대 손실 범위 등 복합 규정이 적용됩니다. 글쓴이는 실전에서 MAE 조건 위반이 '패턴'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무시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출금 심사에서는 다르게 작용할 수 있어 이를 확인하고자 이 글을 남겼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단순 규정 해석을 넘어서, 실전 경험자들의 후기나 실제 심사 기준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려는 목적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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