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ken에서 약 80,000 USDT를 팔아서 제 은행계좌로 이체하려고 합니다.
이 자금은 제가 친구에게 빌려준 돈을 친구가 USDT로 갚은 건데, 자금 흐름은 Coinbase → 제 자체지갑(셀프커스터디) → Kraken으로 들어왔습니다.
Kraken은 신규 사용자라서 블록 익스플로러 스샷과 제 지갑 화면 캡처, 그리고 단순히 "개인 거래였음" 정도의 설명만으로 SoF(자금출처) 증빙이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가능하면 친구에게 추가 증빙 요청은 안 하고 싶습니다.
CEX들이 까다롭다는 얘기를 들어서, 관련 경험이나 조언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암호화폐를 판매해 은행으로 출금하려 하는데, 중앙화 거래소(Kraken)가 자금출처(SoF) 증빙을 요구할 가능성을 걱정해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큰 금액을 예금이나 출금할 때 거래소는 자금의 출처를 확인하려고 하므로 사용자가 대비하려는 상황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스크린샷, 본인 지갑 화면 캡처, 그리고 "사적인 대출 상환"이라는 간단한 설명만으로 거래소의 SoF 요구를 통과할 수 있는지, 친구에게 추가 증빙(메시지/영수증 등)을 부탁하지 않고도 처리 가능한지 여부를 알고 싶어 합니다. 또한 증빙이 불충분할 경우 계정 자금이 지연되거나 보류될 위험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아주 쉽게 설명하면:
- SoF(자금출처): 거래소가 "돈이 어디서 왔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범죄 연루 자금 유입을 막기 위한 절차입니다.
- 블록 익스플로러 스크린샷: 블록체인 상의 거래 기록(보내고 받은 트랜잭션)을 보여주는 증거지만, 익스플로러만으로는 거래 당사자 간의 법적 관계(예: 대출 계약)를 증명하진 못합니다.
- CEX와 AML: 중앙화 거래소는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을 따라야 하므로, 필요하면 송금 내역, 대출 계약서, 인보이스, 대화 기록 등 추가 문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권장 준비물(간단 요약): 대출 계약이나 송금 영수증 같은 정식 문서, 체인 익스플로러의 트랜잭션 링크 및 스크린샷, 본인 신분증·KYC 자료, 가능하면 친구의 확인 메시지나 은행 이체 기록을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