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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조정 끝났다"…과연 바닥일까 휴게소일까? 🚏

r/WallStreetBetsCrypto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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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암호화폐 시장의 디리스크 구간이 종료됐다고 진단했습니다. 지속적인 매도 흐름이 멈추고, 주요 지수와 펀딩 지표들이 안정을 찾고 있어 주목됩니다. 지금이 진짜 바닥인지, 아니면 추가 조정이 올지를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JP모건 보고서가 나왔는데, 시장 분위기를 꽤 크게 바꾸는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 팀이 주도한 이번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초반의 '디리스크 장세'는 이제 거의 끝난 것으로 보고 있네요.

핵심 근거는 몇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ETF 흐름이 안정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작년 12월에는 암호 ETF에서 10억 달러 넘게 빠져나간 반면, 주식 쪽으로는 유례없는 자금 유입이 있었죠. 그런데 1월부터는 매도세가 멈추고 자금 순환이 전략적으로 이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

둘째, MSCI의 결정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줬습니다. 이번 주에 MSCI가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같은 '크립토 트레저리' 기업들을 글로벌 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했는데, 이것이 100~150억 달러 규모의 패시브 매도를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선물시장과 펀딩비 지표들도 초기화된 상황입니다. 이제 시장은 "누가 팔아야 하나?"에서 "누가 재차 매수하나?" 단계로 넘어가는 중이라는 해석이에요.

JP모건은 비트코인에 대해 여전히 장기적으로 $170,000 가격을 목표로 보고 있지만, 이번 안정을 '脆약한 스테빌화' 정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상승은 아니란 뜻이죠.

여러분은 $90k~94k 구간의 기관 매물대를 믿으시나요? 아니면 아직 매크로 이슈가 한 번 더 출렁일 수 있다고 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JP모건이 최근 발표한 암호화폐 관련 보고서를 기반으로, 시장이 기술적으로 바닥을 다졌는지 아니면 아직 조정이 끝나지 않았는지를 토론하고 있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세 가지 주요 포인트를 언급하며 시장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첫째, 암호 ETF 자금 흐름이 안정세로 들어섰고, 둘째, 글로벌 지수 편입 이슈(예: MSCI)로 대규모 강제 매도가 피한 점, 셋째, 선물시장 등 핵심 지표가 초기화되어 더 이상의 하락 압력이 적어졌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JP모건도 아직은 조심스러운 입장이라, 현 상황을 '脆약한 안정' 수준으로 보고 있으며, 투자자들도 지금이 진짜 바닥인지 아니면 또 다른 하락 직전인지 고민 중입니다. 이 글은 특히 기관 자금이 형성한 가격 구간($90k–94k)을 지지선으로 삼아 진입 여부를 판단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시사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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