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unefi 쪽을 좀 파보다가 최근에 $IMU 런치풀이 눈에 들어왔어요. 특히 Framework Ventures 쪽과 엮인 프로젝트라는 점이 개인적으로 끌렸습니다. 2025년에 Bitget에 상장했던 COMMON, XPL, PUMP 같은 토큰들이 초반 반응이 꽤 괜찮았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IMU도 똑같이 간다는 보장은 없지만, 런치풀의 시점이나 주목도 흐름을 지켜보게 되네요. 단순히 '가격이 급등할 거다'라는 기대보다는, 보안 관련 프로젝트들이 점점 더 주목받는 흐름이 있어 보여서 관심이 갑니다. 이쪽은 시장이 늦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Bitget 런치풀 참여해보신 분들 중에, 보상을 일찍 매도하는 전략이 나았는지 아니면 조금 더 들고 가는 게 나았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Bitget 거래소에서 진행 중인 $IMU 토큰 런치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투자자들의 전략을 묻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특히 $IMU가 보안 분야(platform: Immunefi)에 속해 있으며, 이 프로젝트에 Framework Ventures가 연관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거 이 벤처 캐피탈이 연계된 프로젝트들이 초기에 좋은 성과를 냈다고 판단해, 비슷한 흐름이 있을지를 관심 있게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런치풀은 거래소에서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새로 발행되는 토큰을 무료 또는 매우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런치풀 보상을 받고 즉시 매도하거나 일정 기간 기다리는 식으로 전략을 세웁니다. 작성자는 보상을 언제 파는 게 유리할지를 타인의 경험을 통해 참고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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