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보 트레이더이고 OTE 진입 방식을 제대로 익히고 싶습니다. 그런데 ‘내러티브를 찾는 것’ 부분에서 헷갈리네요. 너무 많은 타임프레임을 쓰다 보니 혼란이 옵니다. 낮에는 직장 다녀서 페이퍼 트레이딩으로 연습 중인데 제 전략은 이렇습니다.
1. 4시간봉으로 추세와 외부 고점, 저점을 파악하고
2. 1시간봉으로 관련된 오더 블록이나 FVGS를 찾고
3. 피보나치로 되돌림 구간을 찾아 진입 구역 설정
4. 더 낮은 타임프레임으로 구조 반전 확인
그런데 페이퍼 트레이딩 해보면 실제 거래까지 며칠, 심지어 일주일도 걸릴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기다리기 힘들어서 만약 쉬는 시간이 적었으면 위 모델을 바탕으로 외부 고점 저점은 1시간봉, 오더 블록은 15분봉, 진입은 5분봉으로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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