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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때문에 신입 트레이더들이 망가진다 😕

r/Daytrading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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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중심의 트레이딩 문화가 신입 트레이더들에게 해를 끼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소셜 미디어와 과장된 강의 마케팅이 초보들을 잘못된 기대와 손실로 이끌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백테스트, 리스크 관리, 그리고 강사·전략 검증에 집중해야 합니다.

ICT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려는 건 아니다. 다만 요즘 Z세대식 트레이딩이 전 세계 신입 트레이더들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겉보기에는 그럴싸하지만 실제로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꿈을 팔아먹는 것처럼 느껴지고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

업계에서 오래 일해본 사람으로서 틱톡 트레이더들과 가짜 강의 판매자들이 초보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다고 본다. 차랑 돈 사진으로 포장된 삶을 팔아대는 모습은 정말 보기 어렵다.

ICT로 거래하는 분들이 있다면 적어도 새로운 전략을 백테스트해보거나, 배우고 있는 트레이더들의 신뢰성을 더 신중하게 확인해보길 간절히 바란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최근 소셜미디어(특히 틱톡)에서 화려한 생활을 과시하며 짧고 강렬한 방식으로 거래 방법을 홍보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일부 인기 있는 교육자나 커뮤니티는 전문 용어와 시각적 요소로 신뢰감을 주지만, 실제로는 검증되지 않은 전략이나 과장된 성과를 보여주는 경우가 있어 초보자 피해가 발생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글쓴이는 신입 트레이더들이 '용어를 배우면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거나, 백테스트·리스크 관리·심리적 준비 없이 검증되지 않은 강의와 콘텐츠를 믿고 자본을 잃는 상황을 우려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자신이 쓰는 전략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가르치는 사람의 신뢰성을 따져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겁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ICT: 한 개인(또는 교육 체계)이 사용하는 트레이딩 스타일과 용어 집합을 뜻합니다. 이것 자체가 '마법'은 아니며, 일부는 과장되게 포장되기도 합니다.
  • 백테스트: 과거 시장 데이터를 사용해 특정 규칙이나 전략이 실제로 얼마나 잘 작동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실제 거래 전에 꼭 해봐야 합니다.
  • 리스크 관리: 한 거래에서 잃을 수 있는 금액을 통제하고 포지션 크기, 손절 기준 등을 정해 자본을 보호하는 원칙입니다. 전략보다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오더플로우/유동성 등: 시장의 매수·매도 압력과 자금 흐름을 보는 관점입니다. 이런 개념들은 유용할 수 있지만, 용어를 아는 것만으로 수익이 나지는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화려한 마케팅과 복잡한 용어에 현혹되기보다는, 배운 것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리스크와 심리를 관리하는 데 에너지를 쏟으라는 권고입니다.

💬 원문 댓글 (11)

u/nunoftp ▲ 9
문제는 ICT 자체가 아니라 초보들이 그걸 받아들이는 방식이라고 생각해요. 그 안의 개념들 — 유동성, 비효율, 오더플로우 같은 건 새롭지 않습니다. 문제는 초보들이 용어를 배우면 곧 우위를 가진 것으로 착각한다는 점입니다. 모든 FVG와 유동성 스윕을 완벽히 표시해도 리스크 관리, 실행, 심리가 없으면 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인디케이터 붐이 있었고 지금은 마켓 구조라는 이름으로 재포장된 것뿐입니다. 실제 조건에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배우지 못한 사람을 구해줄 전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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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the problem isn’t ICT itself but how beginners consume it.
Most concepts there aren’t new — liquidity, inefficiencies, order flow ideas have existed forever. The issue is new traders think learning terminology = having an edge.
You can mark every FVG and liquidity sweep perfectly and still lose money if risk management, execution and psychology aren’t there.
Same thing happened years ago with indicators, now it’s just rebranded market structure.
No strategy saves someone who hasn’t learned how markets actually move under real conditions.
u/they_call_me_him ▲ 8
그건 별로 중요한 게 아닙니다. ICT가 사기라는 걸 못 보는 사람은 어차피 돈을 잃을 거예요. ICT가 존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보는 이유는 누가 진짜로 트레이드할 줄 아는지 바로 드러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려진 개념들을 가져다 덜 직관적이고 더 그럴듯한 이름을 붙여 전문성처럼 보이게 합니다. 가짜 트레이더들은 ICT를 좋아하는데, 그걸로 자신들이 똑똑하고 신뢰할 만하게 보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들은 겉보기 복잡성에 감탄하며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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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relevant. Anyone who can’t see that ICT is a scam will lose their money anyways. I think it’s a positive that ICT exists, it makes it super obvious who doesn’t know how to trade and who does. They take known concepts, and add less intuitive, more impressive sounding names to imply expertise. Fake traders love ICT because they think it makes them sound smart and credible, new traders are impressed by the feigned complexity and follow along.
u/Some-Rise-9055 ▲ 6
자, 그만하세요. 떠드는 건 그만하고 당신의 전략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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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stop
Yapping what’s your strategy?
u/GothicVessel1985 ▲ 4
동의합니다. (말하기 싫지만) ICT 본인은 자아가 강한 사기꾼 같고 Robins Cup조차 완주 못하는 사람이라는 얘기도 많습니다. 여러 번 폭로됐는데도 사람들이 여전히 그의 방법을 따르죠. 저는 그 집단에 휘말리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볼륨 프로파일로 거래하는데 몇 달 전에 바꾼 뒤로 절대 돌아보지 않을 겁니다. 제 경험상 볼륨 프로파일과 오더플로우는 가장 수익성 높은 전략 중 하나였습니다. 배우기도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시장은 시간, 가격, 거래량, 오더플로우라는 네 가지 구체적 정보를 줍니다. 그런 정보들을 이용하지 않는 건 어리석다고 느낍니다. 어떤 전략이든 트레이더의 재량이 큰 역할을 하고, 볼륨 프로파일은 시장 맥락을 판단하기가 더 쉬워 확률 높은 거래를 고르기 좋습니다. ICT를 쓰는 사람들도 자유지만, 볼륨 프로파일과 오더플로우를 고려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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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gree, and I hate to say it (not really) but ICT himself is a narcissistic fraud who can't even complete the Robins Cup. He's been exposed so many damn times and people STILL swear by his methods.

I'm very happy that I never got roped into that whole cult. I trade volume profile, I made the switch a couple months ago and I will NEVER look back. Volume Profile and Order Flow are probably the most profitable strategy I've ever tested and traded, for me at least. It's not very difficult to pick up either. The market only provides you with 4 pieces of concrete information: Time, Price, Volume, and Order Flow. For me, I feel like it's stupid if you don't use those to guide your trading. It's like flying a plane in a storm, and not using the instruments that are literally telling you your exact altitude, speed, heading, and pitch. And instead, you decide to use lagging and averaging instruments, then get surprised when you meet the ground quicker than you thought.

I think any strategy can work, but it's due to the discretion of the person trading that strategy. Volume Profile still requires a trader's discretion, but it's much easier for me to gauge what the context of the market is, and make the most high-probability trades. I hope that anyone who is currently trading ICT, or thinking about trading ICT... switch to Volume Profile and Order Flow. Use those instruments that the market gives you. With some time, you will begin to understand the benefits you get from using the information that's in front of you.

Then again, anyone can trade how they please.
u/Good-Book-6912 ▲ 3
만약 규율과 심리 관리가 이미 완벽해서 수익성 있는 시스템을 따를 수 있다면, 신입 트레이더들이 어디에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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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 think is worth spending energy on for new traders, if discipline and psychology is already perfect for following a profitable system?
u/Extreme_Scholar7606 ▲ 2
ICT가 뭐예요? 한 번도 못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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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ICT never heard of it ?
u/Tight-North-6157 ▲ 1
문제는 방법론 자체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셋업은 배우지만 그것을 기다리는 부분을 건너뛰는 것이 문제예요. ICT도 문자 그대로 '셋업이 올 때까지 기다려라'고 말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만히 기다리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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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hodology isnt the problem. the problem is people learn the setup but skip the part about waiting for it. ICT literally says wait for the setup to come to you. most people just cant sit on their hands
u/BennySkateboard ▲ 1
그 사람들은 단지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 아닌가요?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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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t they just providing liquidity. Don’t see the problem here.
u/rustontux ▲ 1
ict = 'I can’t trade' (ICT = 난 거래를 못하겠다는 의미로 비꼬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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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 I can’t trade
u/windycityzow
동의하지 않습니다. ICT는 좋은 개념들을 가르칩니다. 초보자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이 업계에는 정밀함이 없고, 가격이 어떻게 될지 안다고 생각해도 시장은 반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 생각에는 시장을 여러 '만약 ~라면 ~' 식의 가능성으로 보고, 시장이 방향을 보여줄 때 진입해 이익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위험과 감정을 일관되게 관리하면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시장은 프랙탈이기 때문에 인식한 패턴이 더 큰 패턴 안의 부분일 수 있다는 점을 존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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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isagree. ICT teaches good concepts, the thing new traders need to realize is: nothing in this business is precise, and you might think you know what price will do, and Mr Market will still do the opposite. IMO you should view the market with possible If/Then outcomes, and when it shows you the way it’s going, jump on it, then take profit. Manage risk and emotions consistently and you will become profitable. Markets are fractal so the pattern you recognize might be a pattern within a pattern you aren’t seeing, respect that reality.
u/Sweet_Top_4400 ▼ -2
글쎄요, 저는 ICT로 잘됩니다. 거의 매일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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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 ict works for me I win almost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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