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려는 건 아니다. 다만 요즘 Z세대식 트레이딩이 전 세계 신입 트레이더들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겉보기에는 그럴싸하지만 실제로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꿈을 팔아먹는 것처럼 느껴지고 솔직히 마음이 아프다.
업계에서 오래 일해본 사람으로서 틱톡 트레이더들과 가짜 강의 판매자들이 초보들에게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다고 본다. 차랑 돈 사진으로 포장된 삶을 팔아대는 모습은 정말 보기 어렵다.
ICT로 거래하는 분들이 있다면 적어도 새로운 전략을 백테스트해보거나, 배우고 있는 트레이더들의 신뢰성을 더 신중하게 확인해보길 간절히 바란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최근 소셜미디어(특히 틱톡)에서 화려한 생활을 과시하며 짧고 강렬한 방식으로 거래 방법을 홍보하는 사례가 늘었습니다. 일부 인기 있는 교육자나 커뮤니티는 전문 용어와 시각적 요소로 신뢰감을 주지만, 실제로는 검증되지 않은 전략이나 과장된 성과를 보여주는 경우가 있어 초보자 피해가 발생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글쓴이는 신입 트레이더들이 '용어를 배우면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거나, 백테스트·리스크 관리·심리적 준비 없이 검증되지 않은 강의와 콘텐츠를 믿고 자본을 잃는 상황을 우려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자신이 쓰는 전략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가르치는 사람의 신뢰성을 따져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겁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ICT: 한 개인(또는 교육 체계)이 사용하는 트레이딩 스타일과 용어 집합을 뜻합니다. 이것 자체가 '마법'은 아니며, 일부는 과장되게 포장되기도 합니다.
- 백테스트: 과거 시장 데이터를 사용해 특정 규칙이나 전략이 실제로 얼마나 잘 작동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실제 거래 전에 꼭 해봐야 합니다.
- 리스크 관리: 한 거래에서 잃을 수 있는 금액을 통제하고 포지션 크기, 손절 기준 등을 정해 자본을 보호하는 원칙입니다. 전략보다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오더플로우/유동성 등: 시장의 매수·매도 압력과 자금 흐름을 보는 관점입니다. 이런 개념들은 유용할 수 있지만, 용어를 아는 것만으로 수익이 나지는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화려한 마케팅과 복잡한 용어에 현혹되기보다는, 배운 것을 데이터로 검증하고 리스크와 심리를 관리하는 데 에너지를 쏟으라는 권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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