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위 100개 프로젝트 중 실제 유틸리티가 있는 코인을 찾아보다가 ICP가 눈에 띄었어요. 가격 차트는 계속 하락세라 솔직히 별로였는데, 실제 기본적인 내용을 조사해보니 지금까지 이룬 성과가 꽤 대단하더군요.
최근에는 파키스탄 정부와 주권 클라우드 사업 계약을 성사시켰고, 스위스 현지화 서브넷도 론칭했습니다.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유럽에 있는 저로서는 우리 정부들이 미국 클라우드 업체들(AWS, 구글 클라우드 등)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확실히 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실제로 정부나 기관용으로 자리를 잡으려는 몇 안 되는 암호화폐인 것 같아요. 단순히 투자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기술 자체가 실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중이라 조금씩 분할 매수(DCA)를 시작해볼까 고민 중인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요즘 사람들이 쓸모없는 밈코인에 지친 만큼 실제 현실에서 쓰이는 프로젝트에 관심이 더 쏠리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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