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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Q, AI 대세에서 소외된 저평가 주식 🚀

r/stocks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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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는 AI 관련 주식 중에서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영진이 몇 가지 전략만 바꾸면 시장에서 크게 재평가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HP의 AI 투자 계획과 프린터 사업 전략 변화를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AI 투자 열풍 속에서 HP는 완전히 소외된 느낌입니다. 현재 시가총액이 200억 달러에 불과한데, 요즘 AI 관련 기업들에 쏟아지는 자금 규모를 생각하면 매우 저평가된 셈입니다. 옵션 가격 또한 매우 저렴한 편이라 1월 만기 기준 대부분 행사가가 55%의 변동성 지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영진이 약간의 변화를 준다면 시장이 이 주식을 크게 재평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시가총액이 200억 달러에서 800억 달러로, 주가가 25달러에서 100달러로 오르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월가가 HP를 보는 시각만 바뀌면 큰 폭 상승이 기대됩니다.

주가 상승의 열쇠는 다음 세 가지 중 두 가지 정도만 경영진이 실행하면 됩니다. 첫째, 프린터 사업은 수익률은 높지만 점점 하락하는 부문이라 매각하거나 분리하는 것입니다. 둘째, 현재 지급하는 고배당을 중단하고 그 자금을 AI 분야에 대규모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겁니다. 배당 대신 주식 환매에 써도 좋습니다. 셋째, AI 최적화 PC 판매 비중을 실적 발표 시 강조하고 PC 및 엔터프라이즈 컴퓨터 교체 주기를 AI 요구로 늘리려는 전략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이 중 두 가지를 실현한다면 기업 수익과 규모가 이미 충분한 만큼 주가는 4배까지 빠르게 뛸 수 있습니다. 주변 AI 관련주가 이미 2~4배 뛴 상황에서 HP는 따분한 이미지 탓에 오히려 13% 떨어진 상태입니다.

저는 2027년 1월 만기, 행사가 50달러 콜옵션 500배를 0.50달러에 매수했습니다. 2만 5천 달러 투자 시 HP가 1월까지 100달러에 도달하면 250만 달러로 불릴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Nor************* ▲ 1
당신이 CEO가 아니라서 아쉽네요. 근데 그들이 뭘 할지 안 할지 왜 추측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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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bad you’re not the ceo but why speculate on what they may or may not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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