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USDT 2,400달러 정도를 보유 중인데, 다시 진입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크라켄에서 6% 이자를 지급하는 디파이 상품이 눈에 들어오네요. 하루 정도 할당 대기 시간이 있긴 한데, 큰 문제 될 것 같진 않고요.
이렇게 짧게 유휴 상태인 자금을 굴리는 데는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다 싶지만, 혹시 놓치기 쉬운 리스크가 있을까봐 고민이 됩니다. 혹시 이용해보신 분들이나, 어떤 점 주의해야 할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현재 USDT를 보유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진입할 시점을 노리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크라켄(Kraken)이 제공하는 디파이 기반 수익 상품에서 약 6%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당장 시장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자금을 굴릴 수 있는 방법이라 관심을 가진 것입니다.
이자형 디파이 상품은 일정 기간 자산을 맡기면 이자를 받는 구조이지만, 대부분 일정 시간 락업이 있거나 조건이 존재합니다. 본문의 경우 '1일 할당 대기 시간'이 있다는 언급이 있었고, 작성자는 이 리스크가 감수할 수 있는 수준인지, 또는 다른 리스크가 있는지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한 글입니다.
이런 이자 상품은 이율만 보고 결정하긴 어렵고, 플랫폼 신뢰도, 락업 조건, 변동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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