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제 권고는 >$330에서 STRONG SELL, <$300에서 UNDERWEIGHT, <$280에서 HOLD였습니다.
구글 트래픽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데스크톱 검색이 전년 대비 약 20% 감소했습니다.
OpenAI는 2030년에 광고수익을 1,00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고, 이는 구글의 검색 광고 수익을 잠식할 가능성이 큽니다.
Gemini가 진전을 보였지만 실제 사용 사례에서는 여전히 OpenAI와 Anthropic 모델에 비해 성능이 크게 부족합니다.
한 원고가 ‘중독’으로 소송에서 승소한 이후, GOOG에는 중독 관련 소송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위험이 있습니다.
에너지 비용 상승은 GOOG의 영업비용을 늘릴 것입니다.
GOOG는 관련성을 유지하려면 AI에 수백억 달러의 자본지출을 해야만 합니다(예: Gemini 같은 AI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추가 요금 없이 제공하면서 광고도 붙이지 않으려면 더 많은 투자 필요).
HBM과 칩 가격 상승은 GOOG의 투자자본수익률을 낮출 가능성이 큽니다.
광고 수익의 성장은 오가닉 참여 증가보다는 광고 밀도 증가(사용자가 접하는 광고 수 증가)에 의존해왔습니다. 이는 유튜브와 검색 모두에 해당합니다.
GOOG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순이익 대비 >29배). 비교하면 MSFT는 23배, META는 22배입니다.
요약하면, GOOG는 소비자 행동의 일관성에 의존하는 '공룡' 같은 회사입니다. 따라서 더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다른 기술주보다 프리미엄을 받을 만한 근거가 약하다고 판단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구글의 기존 비즈니스(검색·광고)와 미래 투자(특히 AI 관련 투자) 사이의 불균형을 우려하며, 최근 데이터와 기술 경쟁 구도를 근거로 보유 의견을 매도로 낮췄습니다. 검색 트래픽 감소, AI 경쟁 심화, 비용 상승 등이 주된 촉발 요인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내용: 작성자는 구글이 앞으로도 지금 같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 AI 경쟁(특히 OpenAI와 Anthropic) 속에서 Gemini가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지, 그리고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와 에너지·칩 비용 상승이 이익률을 얼마나 갉아먹을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 수익이 '자연스러운 성장'이 아니라 광고 밀도 증가에 의존해왔다는 점이 향후 한계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 연간 대비(Year-over-Year, YoY) 데스크톱 검색 20% 감소: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데스크톱에서의 검색 횟수가 20% 줄었다는 뜻으로, 검색 기반 광고 수요가 줄어들면 광고수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OpenAI의 2030년 광고수익 전망: OpenAI 같은 AI 서비스가 광고를 통해 큰 수익을 올리면, 기존 검색 광고 시장에서 일부 수요가 이전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Gemini vs OpenAI·Anthropic: Gemini는 구글의 AI 모델 이름입니다. 작성자는 실제 환경에서 Gemini가 경쟁사 모델들보다 성능이 못 미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중독 소송 위험: 어떤 서비스가 사용자를 지나치게 끌어들여 문제를 일으켰다고 법원이 인정하면, 그 회사는 집단소송 등으로 큰 법적 비용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 CAPEX(자본지출)와 HBM·칩 가격 상승: AI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대규모 서버(특히 고성능 메모리 HBM과 AI 칩)가 필요하고, 이들의 가격 상승은 장기적인 비용 부담으로 이어져 투자수익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 광고 밀도(ad density): 사용자가 한 번에 보는 광고 수가 늘어나 수익은 단기적으로 증가하지만, 사용자 경험이 악화되면 장기적인 참여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게시물은 구글의 매출 구조 변화와 비용 리스크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핵심 지표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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