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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O, 실적 발표 앞두고 주가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r/stocks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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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 주가는 향후 정치 상황과 관련해 강세를 기대하는 투자자의 관점을 보여줍니다. 민감한 산업 구조와 논란 속에서도 수익성과 정책 변화 가능성에 주목해야 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정치 리스크 외에도 윤리적 요소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GEO가 오늘 실적을 발표합니다. 수익 예측은 주당 $0.25, 매출은 약 6억 6723만 달러 정도로, 비교적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현재 P/E 비율은 약 9.41 수준입니다. 지난해 11월에는 자사주 매입 한도를 5억 달러까지 늘리고, 기간도 2029년 12월까지 연장했습니다.

야후 기준 목표가는 $32.25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중간 선거가 열리든 열리지 않든 정치적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이와 같은 혼란이 결국 GEO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ICE(이민세관집행국) 관련 계약도 존재하는데, 이는 1억 2100만 달러 규모의 추적 서비스 계약입니다. 만약 공화당이 계속 주도권을 잡는다면 이와 같은 정부 계약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리고 더 극단적인 시나리오일 수도 있지만, 이민자들이 강제추방당하면 결국 노동력 부족 문제가 생길 거고, 이로 인해 수감자 노동 수요는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현실이 2026년쯤 펼쳐진다면, GEO에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혹자는 정치적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면 모든 구조가 붕괴된다고도 말하지만, 저는 어떤 방향으로든 GEO에는 상방 압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투자가 썩 자랑스럽지만은 않지만, 현실적인 시나리오들을 고려할 때 주가는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은 강세 관점 유지 중입니다.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GEO Group(미국 민영 교도소 운영 회사)의 주가와 그 배경에 대해 투자자가 정리한 의견입니다. 글쓴이는 정치적, 사회적 이슈(이민 정책, 선거, 사회적 갈등 등)가 GEO의 사업 모델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보고 강세 전망을 내비칩니다.

GEO는 교도소를 운영하고 이민자 구금 시설 계약 등을 수행하는 기업입니다. 특히 미국 내 ICE와의 계약, 자사주 매입 확대 등은 투자자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보이지만, 동시에 윤리적·정치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많습니다.

글쓴이는 극단적인 정책 변화, 노동력 부족 문제 대응 차원에서의 수감자 활용 가능성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언급하며 GEO의 '어떻게 가도 주가엔 좋다'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민감하고 복합적인 주제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슈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이 기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윤리적, 리스크 측면까지 균형 있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1)

u/Neat_Suggestion9355 ▲ 2
문제는 이 회사의 사업 모델이에요. ESG 이슈 때문에 기관 투자자들은 투자하려 하질 않죠. 돈은 잘 벌겠지만, 어느 기업이 이런 이미지와 엮이고 싶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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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is their business model. Institutional investors dont want to touch it because of ESG reasons. Yeah it’ll print money but which company wants to be associated wit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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