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Stop은 대차대조표에 현금 $9 billion(약 90억 달러)을 보유하고 있다. 아홉… 빌리언 달러다.
또한 발행 승인됐지만 미발행된 주식이 552 million주나 된다. 현재 주가 기준으로 언제든지 약 $13 billion을 추가로 조달할 수 있다. 이론상 회사가 보유할 수 있는 현금은 총 $22 billion이다.
$22 billion을 연 5% 채권에 넣어두면, 아무것도 안 해도 연간 $1 billion이 넘는 수익이 생긴다.
라이언 코헨은 분명 완벽한 인수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더 비트코인을 사거나 GME가 Chewy와 합병할 가능성도 있다.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좋아하지 않나? 왜 더 많은 사람들이 이걸 낙관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간다.
이거 들고 5년째다. 트위터 확인하고 숨은 신호 찾는 건 덤이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최근 GameStop은 현금성 자산을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고, 추가로 발행 가능한 주식 수가 많아 자금을 조달하거나 인수합병에 나설 수 있다는 점 때문에 투자자들의 추측과 기대가 큽니다. 작성자는 그 자금을 이용해 큰 규모의 인수나 자산 배분(예: 국채 투자, 비트코인 매수, Chewy와의 합병 등)을 통해 회사가 가치 있는 투자회사(버크셔와 유사한 모델)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이 많은 현금을 가진 회사가 결국 주주가치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행동을 할 것인가?"를 궁금해합니다. 또한, 회사가 현금을 어떻게 운용할지(단순한 채권 보유인지, 위험자산 투자인지, 인수합병인지)에 따라 주가와 주주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합니다.
3)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정리: • 발행 승인된 미발행 주식(authorized but unissued shares): 회사가 법적으로 새로 발행할 수 있도록 승인해둔 주식으로, 실제로 주식을 찍으면 기존 주주는 '희석(dilution)'될 수 있습니다. • 희석(dilution): 회사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면 기존 주주의 지분 비율이 낮아지는 현상입니다. • 국채(treasuries) 수익률: 안전자산에 돈을 묶어두면 비교적 안정적인 이자수익이 발생합니다. • 인수합병(M&A): 회사가 다른 기업을 사들이면 성장이나 사업다각화가 가능하지만, 실패하면 큰 손실이 될 수 있습니다.
4) 독자가 집중해야 할 포인트: • 회사의 현금 보유액뿐 아니라 같은 시점의 부채 규모도 확인해야 합니다(순현금 vs 총현금). • '발행 가능한 주식'으로 자본을 조달하면 기존 주주가 희석될 수 있다는 점. • 경영진(특히 라이언 코헨)의 과거 행동(예: 비트코인 매수 여부, 인수 시도 등)과 실제 실행 능력을 관찰해야 합니다. • 단기 투기(밈 주식)와 장기적 기업가치 창출은 다르므로 리스크를 분명히 인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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