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 2단계 챌린지를 규정대로 통과했음에도, 마스터 계정으로 전환되자마자 제가 구매할 때 제시된 조건과 전혀 다른 제약이 갑자기 생겼습니다.
광고에는 FX 1:100, Metals 1:30, Indices 1:20이라고 나와 있었는데, 실제 마스터 계정에서는 XAUUSD에 0.35랏 이상도 못 올리고 잔고가 충분한데도 계속 "Not enough margin" 오류가 떴습니다. 이로 인해 실사용 레버리지가 거의 1:1 수준으로 축소돼 $100K 계정의 목적이 무색해졌습니다.
게다가 제가 선택하지도 않은 "온디맨드 페이아웃 모델"과 35%의 컨시스턴시 규칙이 강제로 적용됐습니다.
이러한 제약의 구체적 이유와 어떤 규칙을 위반했는지 명확히 물었지만, 고객지원은 구체적인 답변 없이 "리스크 관리"나 "트레이딩 행동" 같은 모호한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제 평가 통과와 위반 사실이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제 경험상 평가를 통과해 지급 가능성이 생기면 추가 제약을 걸어 출금을 어렵게 만들고, 대신 트레이더가 반복적으로 챌린지를 사게 만드는 구조로 보입니다. 광고와 유튜브 인터뷰 등으로 신규 트레이더를 끌어들인 뒤 수수료를 취하는 방식처럼 느껴집니다.
요약하자면 저는 FundingPips가 사기성 운영을 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소중한 돈을 계정 구매에 쓰지 말라고 강력히 권고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공식 평가(Phase 1·Phase 2)를 규정에 맞게 통과했는데, 마스터 계정으로 전환된 직후 광고와 다른 거래 조건(레버리지, 포지션 한도, 지급 모델)이 적용돼 불이익을 받았다고 느껴 불만을 공유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핵심은 무엇인가: 평가를 통과했음에도 일방적으로 조건이 바뀌면 수익을 실현하기 어렵고 출금이 막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고객지원이 구체적 규정이나 증거를 제시하지 않아 투명성 및 공정성에 의문이 생긴 상태입니다.
어려운 용어 쉽게 설명:
- 펀디드 계정(funded account): 회사가 자금을 제공해주는 계정입니다. 트레이더는 회사 자금으로 거래하고 수익의 일부를 받습니다.
- 레버리지: 자기 자본보다 큰 규모로 거래할 수 있게 해주는 배수입니다. 광고에 적힌 레버리지보다 실제 사용 가능 레버리지가 낮아지면 거래 규모가 줄어듭니다.
- 랏(lot)과 마진(margin): 랏은 거래 단위, 마진은 그 거래를 유지하기 위해 계정에 필요한 예치금입니다. 마진 부족 오류가 나면 원하는 크기로 포지션을 못 잡습니다.
- 온디맨드 페이아웃 모델과 컨시스턴시 규칙: 지급 방식 및 수익 인출을 위한 일관성 규칙을 뜻합니다. 이 모델과 규칙은 회사마다 다르니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권장 행동 요약: 결제 전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고(레버리지·포지션 한도·지급 모델·컨시스턴시 기준), 고객지원과의 모든 대화와 증빙을 보관하세요. 가능하면 소액으로 먼저 테스트하거나, 약관상 불명확한 부분은 문서화된 확인을 받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