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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T 내부자 대량 매도에도 주가 영향 거의 없었던 이유는? 🤔

r/Daytrading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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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inet의 내부자들이 약 2400만 달러 상당 주식을 대량 매도했지만, 주가가 거의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내부자 매도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었던 점이 의심스럽고 이에 대해 해석이 필요합니다. 투자자들은 거래량과 주가 움직임을 함께 살펴 이 상황을 이해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오늘 Fortinet(티커: FTNT) 내부자 두 명이 대량으로 주식을 팔았는데, 총 매도 금액이 약 24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거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매도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마감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좀 이상하게 느껴져서 왜 대량 매도에도 주가가 하락 압력을 거의 받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FTNT의 일간 차트를 보면서 매도 시점과 주가 움직임을 겹쳐 봤는데, 이 매도 물량이 주가에 큰 영향을 줄 만큼은 아닌 것 같아 혼란스럽네요. 혹시 이런 내부자 매도가 투자자들에게 어떤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을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 원문 댓글 (2)

u/Ndt***** ▲ 1
내부자들이 그냥 조금씩 나눠서 팔면서 평균 매도 가격을 맞춘 건가요? 주식을 더 많이 판 쪽이 매도 가격이 조금 더 낮았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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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they just sell piecemeal and average the sell price out? The larger share seller was a tad lower than the smaller share seller in price.
u/Pan******** ▲ 1
주당 120달러 기준으로 계산하면 내부자들이 약 40만 주를 판 셈입니다. 오늘 개장 후 한 시간 동안 거래량이 120만 계약이었어요.

내부자들이 20분 이내에 모두 팔았지만 주가에 거의 영향이 없었습니다. 사실 내부자 매도는 유동성이 적은 소형주에서나 주가 변동을 크게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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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do the math at 120 a share. Thats 400k shares between the insiders. Just today in the first hour of opening the stock exchanged 1.2 mill contracts.

They sold them in less than 20 minutes and it barely dented the stock. Insiders only move illiquid small cap stuff hones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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