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상황상 간헐적으로만 트레이딩을 해오다가, 최근에야 여건이 돼서 본격적으로 전업 매매를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원했던 방향이기도 하고요. 현재는 선물 쪽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고, FT71의 강의나 콘텐츠를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전반적인 구조나 사고방식은 대체로 이해했고, 옥션 마켓 이론도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FT71이 실제로 어떤 트레이딩 세팅(프라이싱 포인트나 진입/청산 기준 등)을 사용하는지 잘 감이 안 온다는 점입니다.
혹시 FT71 전략을 비슷하게 공부해 보셨거나, 세팅으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Futures) 트레이딩에 본격적으로 입문한 투자자가, 유명 트레이더 FT71의 전략을 따라 공부하고 있는 과정에서 생긴 고민을 나눈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FT71의 매매 프레임워크나 이론(특히 옥션 마켓 이론)에는 나름대로 익숙해졌지만, 실전에서 기준이 될만한 ‘세팅’—즉 진입/청산 타이밍, 가격 조건 등—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FT71 전략을 실제 매매에 적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FT71은 미국 선물시장에서 유명한 트레이더 겸 교육자이며, 옥션 마켓 이론(Auction Market Theory) 기반 분석을 강조합니다. 이 이론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가격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시장에서 경매처럼 보는 관점이기 때문에 직관적이지만 기준이 모호할 수 있어서, 세부 트레이딩 세팅 찾기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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