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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gent IPO 직후 소송 리스크 확인한 분 계신가요?

r/stocks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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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nt Power의 주요 공장을 둘러싼 2억 달러 규모의 소송이 숨겨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IPO 당일 주주 지분 매각과 맞물려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투자 전 PE 롤업 구조와 법적 리스크를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Forgent Power가 상장해서 관련 내용을 조금 살펴보다가, 꽤 중요한 이슈를 발견했습니다. LA 법원 기록(25STCP00746)에 따르면, 현재 주요 공장 지분 50%를 놓고 소송이 진행 중이더군요. 그런데 이게 S-1에는 명확히 드러나 있지 않고, 금액도 2억 달러 정도라면 꽤 큽니다.

게다가 IPO 당일에 Neos 측에서 매도한 주식 규모도 좀 많아 보였고요. 더 의심스러운 건, 이 공장 관련 소송의 기각 요청이 작년 11월에 법원에서 기각됐는데도 불구하고, IPO를 강행했다는 점입니다. 혹시 이런 형태의 PE 롤업에서는 이런 게 흔한 건가요? 아니면 리스크로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할 신호일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미국 에너지 관련 기업 Forgent Power가 상장된 후, 투자자들이 처음으로 IPO 문서(S-1)를 검토하면서 제기한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회사를 소유한 사모펀드(PE)가 약 2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숨긴 채 기업공개를 진행했고, 동시에 내부자가 큰 규모로 주식을 매도한 정황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핵심 걱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핵심 공장의 소유권 분쟁이 기업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이 회사를 여러 회사를 묶어 만드는 PE 롤업 구조 내에서 이런 법적 리스크가 흔한 일인지, 아니면 예외적으로 위험한 상황인지입니다.

작성자는 법적 이슈를 숨기고 IPO를 진행한 것이 투자자에겐 심각한 리스크가 될 수 있음을 걱정하면서, 비슷한 경우를 경험한 투자자의 의견을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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