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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fly 올해 제대로 터질 가능성 있음

r/stocks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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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ly는 저평가된 우주기업으로, 올해 실적만 증명되면 재평가 가능성이 큽니다. 기술력과 파트너십, 사업 다각화 면에서 잠재력이 크며 리스크 대비 수익 잠재가 높다는 주장입니다. 투자자들은 향후 시험비행 성공 여부와 관련 뉴스에 주목해 볼 만합니다.

최근 Firefly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제 견해를 정리해 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실패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는 분위기지만, 저는 오히려 기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 실패 요인을 보면 구조적 문제보다는 수정 가능한 실수들이었고, 일부 성공 사례도 있었던 만큼 기술력 자체는 신뢰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Astra CEO의 부정적인 발언 때문에 분위기가 나빠졌지만, 정작 Firefly의 로켓은 첫 발사만 제외하면 거의 전부 정상적으로 발사됐습니다. 이와 반대로 Astra는 자체 실적이 거의 없는 상태였고요.

Northrop이 Firefly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차세대 안타레스 로켓의 핵심 파트너로 선택했다는 점만 봐도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숨겨진 신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창립자 Marc도 공학적 배경이 튼튼하고 주요 업체에서 경험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최근 경영진 교체도 긍정적인 변화로 보이고, 부품 내재화 및 블록2 생산 전환도 생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달 착륙선은 중장기적으로 Intuitive Machines와 양강 체제를 형성할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요.

또한 Scitec 합병, Elytra 인수 등으로 비즈니스 다각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MLV 발사체도 경쟁사인 Rocket Lab Neutron과 유사한 시점에 출시될 전망입니다. 만약 올해 안에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준다면 지금과 같은 저평가는 다시 보지 못할 기회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향후 주가가 안정되면 Firefly와 Redwire 간의 합병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어서, 하나의 수직통합 우주 기업으로 성장할 여지도 있습니다. 물론 Rocket Lab이 더 강한 회사라는 의견엔 동의하지만, 이미 고평가된 상태이고, Firefly는 훨씬 싼 가격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률 면에서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제가 Firefly를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서 따가운 시선을 받은 적도 있지만, 부정적인 주장들은 뚜렷한 근거나 데이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년 9월 폭발 이후 지금 가격은 다시 들어가기 좋은 시점이라고 판단하며, 만약 이번 비행 성공하면 매수 기회는 사라질 겁니다. 실패한다 해도 여전히 매수 기회일 수 있다고 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개인 투자자가 'Firefly Aerospace'라는 미국 우주개발 스타트업의 주가가 심하게 저평가되었다고 판단하고, 그 이유들을 정리해 투자 커뮤니티에 공유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Firefly의 과거 실패들이 기술적인 치명적인 문제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요소들이었고, 구조적 기술력은 충분히 입증되었다고 주장합니다.

Firefly는 Rocket Lab(RKLB)이라는 상장 우주기업의 '대안'으로 언급되고 있고, 항공우주 업체인 Northrop Grumman의 파트너십, 다양한 포트폴리오 확장 노력, 향후 Redwire와의 합병 가능성 등을 통해 투자 매력도가 크다고 저자는 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예정된 시험비행(Fight 7)이 중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성공 시 시장에서 재평가되어 주가가 급등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이 글을 보는 투자자라면 Firefly 관련 뉴스나 시험비행 성공 여부를 체크하면서 저평가 시점에서의 진입 여부를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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