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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elity에서 ADR 주식 거래 시 $50 해외 정산 수수료 부과 중😕, 대안이 있을까요?

r/stocks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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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elity가 ADR 주식 거래에 대해 이제 $50의 해외 정산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비용 부담이 커져 대체 증권사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수수료 구조와 거래량에 따라 적합한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전에는 Fidelity에서 별도의 수수료 없이 ADR 주식을 거래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50 상당의 '해외 정산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증권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원문 댓글 (5)

u/Inevitable_Butthole ▲ 6
사실 다른 증권사들은 대부분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아요.
혹시 찾아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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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ally any other broker...

Did you look?
u/user365735 ▲ 5
Schwab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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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does Schwab.
u/Disastrous_Rent_6500 ▲ 5
IBKR(Interactive Broker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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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R
u/dvdmovie1 ▲ 3
어떤 주식인지 몰라 확답은 어렵지만, Fidelity에서 국제 거래를 통해 실제 해외 주식을 사면 대략 절반 정도 수수료로 거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 서비스를 활성화하려면 전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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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 say for sure without knowing what stock it is, but you could probably buy the actual overseas stock for around half that on Fidelity with international trading, although you might have to call them to activate that.
u/reaper527 ▲ 1
아마 대부분 증권사가 비슷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Schwab도 비슷한 수준이었고요.
거래량이 충분히 많아야 $50 수수료 부담이 주당 기준으로 줄어드는데, 이 시스템은 소액 장기분할매수(DCA)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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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sure everyone does that. schwab is/was in that same ball park.

you just have to be doing enough volume per transaction that the $50 spread out on a per share basis isn't very much. it's NOT a DCA friendly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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