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레이딩에 관심이 생겨 여러 영상을 찾아보다가 FCR 전략에 눈길이 갔습니다. 완벽한 전략은 없다는 건 알지만, FCR 구조가 직관적이라 연습 중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장 시작 후 15분 봉의 고점과 저점을 표시하고, 그다음 5분 봉에서 FVG를 기다렸다가 돌파 시 진입, 수익 실현 또는 손절하는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는데요.
궁금한 건 몇 가지 있어요:
1. 이 전략은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하는 건가요? 아니면 새로운 돌파가 나오면 계속 고저점을 갱신하고 반복해도 되나요?
2. 만약 고점이나 저점을 강하게 돌파하는 장대 양봉/음봉이 나올 경우, 그냥 그날은 끝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계속 전략을 적용해도 되나요?
3. 만약 장 초반 타이밍을 놓쳤다면, 나중에라도 그날의 시초 15분 봉 고저점을 기준 삼아 진입해도 괜찮을까요?
4. 런던과 뉴욕처럼 시장이 겹치는 시간이 오면, 기존 고저점을 계속 쓰는 건지, 아니면 새로운 고저점을 다시 잡아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
고수 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 초보자가 'First Candle Rule (FCR)'이라는 전략을 연습하면서 생긴 실전적인 궁금증들을 묻는 내용입니다.
FCR 전략은 장 시작 후 15분간 봉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 삼아 일정 조건(FVG: Fair Value Gap)이 나왔을 때 매매하는 방식입니다. 작성자는 전략의 타이밍과 반복 사용 여부, 시장 겹침 시간 대응 등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할지를 알고 싶어합니다.
특히 이 전략이 '하루 1회만 진입?'인지 '조건이 충족되면 계속 쓸 수 있는지'와 같은 실전 운용에 대한 유연성과 규칙을 명확히 하고 싶어합니다. 전략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단, 시장 움직임에 맞춰 유동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여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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