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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매매 기준은 ‘내가 틀린 지점’에 둔다고요 💡

r/WallStreetBetsCrypto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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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가격을 어디로 가야 한다고 정해놓기보다 내가 틀리는 구간을 기준으로 매매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특히 2,700달러 중간 구간 지지를 잘 확인하며 위험 관리를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가끔 ETH 차트를 보면서 뭔가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때가 있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Bitget의 Trading Club Championship Phase 24에 참여하면서 알림을 설정하고, 천천히 구조를 먼저 파악하는 방식으로 거래하고 있어요.

현재 ETH는 3,100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인데 잡음을 제외하면 꽤 괜찮아 보입니다. 일봉 차트 기준으로 보면 이전의 상승 지지선을 깨고 다시 재검증한 뒤, 2,700달러 중간 구간의 중요한 횡보 구간으로 내려왔습니다. 그 구간이 이제 시장의 중요한 결정 지점이 된 것 같아요.

이후로 가격이 급락하지 않고 오히려 중첩되고 압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단순 분배 구간이 아니라 흡수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건 없지만 이 지점에서 리스크를 설정할 수 있어 저는 '가격이 어디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잠시 접고, 반대 가능성이 존재하는 구간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2,700달러 중간 구간이 유지되는 한 살아 있습니다.

첫 번째 실패 신호는 2,070달러 근처를 확실히 하락 돌파하는 경우로, 이때는 구조가 복잡해지고 제 가설도 무너지게 됩니다. 두 번째 실패 신호는 범위 상단을 깨끗이 뚫고 올라가는 경우인데, 이때는 매수 관점으로 전환합니다. 단순합니다. 목표치나 과장된 기대 없이 내가 틀린 순간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 매매 구간은 목표보다 실패 신호를 기준으로 하니까 훨씬 명확해졌어요. 여러분도 본인만의 '틀린 순간'을 정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원문 댓글 (4)

u/Legitimate_Towel_919 ▲ 2
틀린 지점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방식이 정말 좋네요. 예측에 집착하지 않고 실패 신호에 집중하면 감정 조절도 잘 되고 거래도 훨씬 명확해집니다. ‘가격이 어디로 가야 한다’ 하는 이야기보다 구조 우선 사고방식을 더 높게 평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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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way to frame it. Focusing on invalidation instead of prediction keeps emotions in check and makes execution way cleaner. Appreciate the structure-first mindset way more useful than “where price should go” narratives.
u/Byro1218 ▲ 2
단기적으로 ETH는 상승세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3,200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다음 저항선인 3,700달러까지 기대해볼 수 있어요. 다만 3,200달러에서 밀리면 3,000달러를 다시 보고 2,700달러까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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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term ETH is bullish. If we close above 3200 on Sunday, we should be seeing 3700, that’s the next resistance. At some point we we get rejected at 3200, we are looking at 3k and making our way back to 2700k
u/Due-Two2629 ▲ 1
좋은 포지션 정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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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setup
u/Phine420 ▲ 1
가스 비용이 100배만 안 오르면 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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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care as long as gas prices don’t go 10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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