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 분위기가 많이 안 좋네요. BTC는 5만6천불 근처고 ETH도 고점 대비 많이 빠졌습니다. 저축해둔 돈이 약 5,000유로 정도 있는데, ETH가 만약 $1,000 이하로 내려간다면 좋은 매수 기회 아닐까 고민 중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근거는 이렇습니다:
• 지금까지 ETH는 큰 하락 뒤에도 항상 회복해왔고
• $900~1,000 정도라면 장기적으로는 꽤 싸게 사는 셈이죠 (고점이 $3k~4k였으니)
• 단기 자금은 아니라 오래 들고 갈 수 있고요
• 설령 더 떨어지더라도 ETH 수량은 그대로니까 존버하면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트레이딩은 생각 없고, 그냥 장기 보유 목표로 들고 가는 겁니다. 목표는 $3k~4k쯤이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걱정되는 건:
• $600 이하로 더 빠질 수도 있고
• 지루하게 몇 년을 눌려있을 수도 있고
• 결국 크립토 시장은 아무것도 보장 안 되니까요
지금 고민은 두 가지입니다. 저점에서 한 번에 들어갈지, 아니면 DCA로 야금야금 들어갈지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전략을 택하실 것 같나요?
감정 말고, 최대한 냉정하게 판단하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ETH(이더리움)가 큰 폭으로 하락할 경우 개인 투자자가 장기 투자 관점에서 저점을 노리고 매수할지를 고민하며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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