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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 미니선물 15분 오픈 레인지 전략, 백테스트 후기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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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오픈 레인지 중심의 매매 전략을 테스트 중입니다. 간단한 구조지만 다소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 체크리스트나 보완 아이디어를 찾고 있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의 경험 공유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얘기가 좀 긴데, 최대한 요약해서 정리해봅니다.

저는 뭐 슈퍼카나 초호화 저택을 바라는 건 아니고, 가족과 함께할 재정적 자유를 목표로 트레이딩을 고민하게 됐어요. 올해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더 간절해졌고요.

공부해본 전략 중에선 ES 미니선물 시장에서 나쁘지 않다고 느낀 게 하나 있습니다. 뉴욕장 개장 후 첫 15분 범위를 기준으로 방향을 보고, 그 돌파 및 재진입 포인트를 중심으로 매매하는 방식이에요. 기준선으로 EMA 200도 함께 사용해서 상방/하방 편향을 잡습니다.

진입은 5분, 1분봉에서 재확인해서 들어가고, 리테스트 구간에서 깔끔하게 거부 반응 나오면 진입해요. 청산은 10포인트, 손절은 5포인트 기준으로 둡니다.

근데 솔직히 이 전략이 뭔가 얇다는 느낌이 있네요. 구조도 단순하고, 더 보완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요.

혹시 비슷한 방식이나 논리로 접근하시는 분들 중에 체크리스트나 자기 매매 루틴 제대로 정리하신 분 계신가요? 공유나 조언 정말 감사히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글 작성자는 ES 미니선물을 활용한 '15분 오픈 레인지 브레이크아웃 전략'을 백테스트 중입니다. 개장 초기 구간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방향성 돌파 여부를 보고, EMA지표 등을 활용해 진입 조건을 잡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전략 자체가 단순해 보이고 신뢰도가 부족하게 느껴져, 실제로 이 전략을 검증하는 체크리스트나 진입 기준을 상세히 갖춘 투자자들의 경험을 찾고 있습니다.

여기서 'ES 미니선물'은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선물 상품이고, 'ORB(Opening Range Breakout)'은 시장 개시 초반의 가격 범위를 돌파하는 패턴을 활용하는 전략을 말합니다. EMA200은 장기 추세 확인용 보조지표로 자주 쓰입니다. 작성자는 진입과 청산 조건을 간단히 정해두었지만, 전략의 완성도나 실전 적용력을 높이고 싶어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한 상황입니다.

💬 원문 댓글 (1)

u/KierasDad ▲ 1
백테스트 결과가 어떤가요?

그리고 무작위로 정한 손절 기준은 최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오픈 레인지가 20포인트인데 상방 돌파 후 50%도 안 되는 조정 구간에서 손절당할 수도 있거든요. 리스크 관리 기준을 좀 더 유동적으로 설정해보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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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your backtest results tell you?

Also, an arbitrary dollar/tick stop may not be the best. You could easily have a 20-point opening range that pulls back less than 50% after seeking above. You'd be stopped out less than halfway through the retrac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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