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EPD 주식을 약 3만 3천 달러어치 보유 중입니다. 분기마다 0.55달러씩 배당이 나오는 점이 마음에 들어 계속 들고 있었는데요,
최근 들어 TSM으로 갈아탈지 고민이 됩니다. 만약 TSM을 사게 된다면 EPD를 전량 매도하고 같은 금액으로 TSM을 매수하려고 합니다.
배당을 포기하고 성장주로 가는 선택이 과연 괜찮은 걸지…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안정적인 배당수익을 주는 EPD라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의 주식을, 기술 성장주인 대만 반도체 TSM으로 바꾸는 것을 고민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EPD에서 나오는 분기 배당에 만족하고 있지만, TSM이 향후 성장성이 크다고 판단해 교체할지를 망설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배당 투자 vs 성장 투자' 갈림길에 있다는 점입니다. EPD는 분기 배당 수익률이 높은 MLP 계열 에너지 기업이고, TSM은 AI·반도체 섹터의 대표 성장주로 무배당입니다. 결국 자신의 투자 전략과 성향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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