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EMA 지표를 트레이딩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나스닥(NQ)만 집중해서 보고 있고, 일부 ICT 개념도 참고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조사해보니까, 200EMA는 전체적인 방향성 판단용으로, 50EMA는 당일 흐름 확인용으로, 그리고 21이랑 9EMA는 서로 교차할 때 진입 타이밍을 보는 방식이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혹시 이 조합이 적절한지, 아니면 개선할 점이 있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나스닥 지수(NQ)를 단기 매매하는 트레이더가 EMA (지수이동평균선) 지표를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신의 설정이 괜찮은지를 확인하고자 올린 글입니다.
작성자는 EMA 설정을 다음과 같이 조합하고 있습니다: 200EMA로 큰 흐름을 보며, 50EMA로 당일 흐름을 파악하고, 21EMA와 9EMA의 교차를 진입 확인 신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조합이 실제로 효과적인지 혹은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EMA는 대표적인 추세 추종 기술적 지표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더 장기적인 평균을 나타내며, 보통 큰 숫자는 방향성 확인, 작은 숫자는 진입 시점이나 단기 변화 감지에 자주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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