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Editas Medicine(EDIT)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지난 몇 년 동안 주가는 처참하게 무너졌고, 희석 이슈나 바이오 시장 침체, 전반적인 부정적 분위기 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가가 2달러 근처인 건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는 실제 유효한 CRISPR 관련 지식재산권과 프로그램(안구질환, 간질환 중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자체가 너무 낮다 보니, 데이터 발표, 파트너십, 자산 매각 등 조금만 긍정적인 이벤트가 생겨도 주가 재평가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무조건 오를 주식이라든지 단기 급등 모멘텀이 있는 종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계속 빠지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날아오르는' 전형적인 고위험 바이오 느낌이랄까요.
10배 가능성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보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바이오 종목인 Editas Medicine(티커: EDIT)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최근 EDIT의 주가가 장기적으로 하락했으며, 투자 심리도 좋지 않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하지만 회사가 실제로 유전자 편집 기술인 CRISPR 관련 플랫폼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시가총액이 너무 작기 때문에 작은 호재만 있어도 주가가 급반등할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이 회사가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순간 투자자들이 다시 주목하면 크게 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확실한 건 없으며, '망할 확률도 있으나 오르면 크게 오른다'는 전형적인 고위험/고수익 바이오 종목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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