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DRTS: 알파 타우, 장기적으로 생명을 구할 기술입니다 🚀

r/stocks 조회 1
원문 보기 →
💡

알파 타우는 원격 진료가 가능한 획기적인 암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어 투자 기회로 보입니다. 이 치료법은 기존 방법으로는 어려웠던 고형암에 직접 작용하여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현재 주가 대비 미래의 사업 확장성과 수익 예상에 주목해야 합니다.

제가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혹시 바이오메디컬 분야에 투자하시는 분들 중에서 제 분석에 오류나 잘못된 계산이 있는지, 혹은 제 생각이 너무 낙관적인지 같이 검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는 알파 타우 메디컬(DRTS)을 1,350주 보유하고 있고, 2027년 1월 만기가 되는 워런트 500주(행사가 $11.50)도 갖고 있습니다. 매달 추가 매수를 하며 분할 매수(DCA) 중입니다.

알파 타우는 방사성 물질 라듐-224가 코팅된 스테인리스 스틸 '다트'를 종양에 직접 삽입해 알파 방사선을 방출하는 DaRTs 치료법을 전문으로 합니다.

이 치료법의 강점은 외래 수술로 종양 근처에 방사선원을 직접 넣어 한 달 동안 방사선을 쏘고, 그 후 다트를 다시 제거한다는 점입니다. 알파 방사선은 베타나 감마보다 에너지가 높아 암세포 DNA 손상을 더 효과적으로 일으킵니다.

쉽게 말하면, 종양을 안에서부터 태우는 방식으로 위험한 부위에 붙은 고형암도 수술이나 기존 방사선 치료가 어려운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마치 기존 방사선 치료가 '전기톱'이라면, 이 방법은 '정밀한 칼' 같은 느낌입니다.

이 기술은 특정 암에 국한되지 않고, 피부암(cSCC)과 췌장암부터 시작해, 향후에는 재발률이 매우 높은 교모세포종(GBM) 치료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GBM은 평균 생존 기간이 12~15개월에 불과해 획기적인 개선이 절실합니다.

가장 최근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파 타우 메디컬 투자자 설명회 자료

재무적으로는 현재 주가가 약 $7 수준이지만, 미국 내 피부암과 미국·일본의 췌장암 시장만으로도 보수적인 매출 추정치는 33억 달러에서 205억 달러에 달합니다.

피부암 환자는 매년 약 6만 4천 명, 췌장암 환자는 미국과 일본 합쳐 약 10만 명으로 추산되며, 1회 치료 매출은 2만 달러에서 12만 5천 달러 사이라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분석했습니다.

FDA의 신약허가(PMA)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2027년 FDA 승인 후 2028년부터 상업화가 본격 시작되고, 2033년까지 매출이 점차 확장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높은 할인율과 미래의 주식 희석 등을 감안할 때 이 매출은 현재 주가 기준으로 주당 $29에서 $182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시장은 이 기회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뭔가 위험 요인을 간과하고 있는 걸까요?

💬 원문 댓글 (10)

u/Mam********** ▲ 11
위험 대비 보상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췌장암 데이터가 좋다면 시장이 이 회사를 단순 피부암 치료제를 넘어 다양한 고형암 치료 플랫폼으로 재평가할 것 같습니다.
원문 보기
Very compelling risk/reward here. If the pancreatic data is strong, I think the market starts repricing this as a broader solid tumor platform rather than just a niche skin cancer play.
u/Tas******** ▲ 8
정말 흥미로운 투자 논리입니다. 이번 주말 췌장암 데이터가 좋다면 단순 피부암 치료제를 넘어 훨씬 큰 시장으로 거듭날 겁니다. 제시한 숫자로 보면 성장 가능성이 엄청 커서 관심이 갑니다.
원문 보기
That is a very interesting thesis. If the pancreatic data hits this weekend, it really changes the narrative from just a niche skin cancer play to something much bigger. According to your numbers the potential upside relative to that market cap is huge. You have my attention.
u/Pri**************** ▲ 7
이런 기술은 진짜 생명 구하는 꿈 같은 겁니다. 기부하지 않아도 성공하면 금전적으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기대가 크고 다가올 데이터가 정말 기다려집니다!
원문 보기
This is the dream, true life saving potential, but instead of donating for it to succeed we get to also benefit financially if it does. Looks hopeful and promising, very exciting for the upcoming data!
u/Wor************** ▲ 6
형, 이 다트 기술은 정밀 방사선 치료쪽에 정말 큰 혁신이 맞지만, 계산은 총 매출 기준이라 너무 낙관적인 것 같아요. 이익이 얼마나 남을지 따져봐야 합니다. 임상 결과가 좋으면 상승 여지는 크지만, 주식 희석과 가까운 시기에 발표될 중요한 데이터에 대한 워런트 리스크는 주의해야 해요.
원문 보기
broo, the tech behind these darts is actually a massive breakthrough for precision radiation, but your math is probably a bit too optimistic since it is based on total revenue rather than what is left over as profit. while the upside is huge if the trials work out, just keep an eye on the share dilution and the fact that those warrants are a highstakes bet on some very specific data coming out soon.
u/Mag****** ▲ 4
간단히 말해, ‘다른 암 종류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당신의 가격 범위는 대단히 인상적입니다. 최저가 $29에 다른 암 치료가 더해지면 주가는 훨씬 더 오를 가능성이 크죠.
원문 보기
If you don’t mind, I’ll go straight to the bottom line, it’s impressive that your price range as you say “doesn’t even factor in all the other cancer types”, so even if we take your low point of $29 and add other kinds of cancer, we should get multiples of this price, even without dreaming of the a higher price of your range
u/hap****** ▲ 4
이 회사 정말 좋아요. 뇌암 환자 두 명 치료에 성공했다니 대단합니다.
원문 보기
Love this company. Two brain cancer patients successful treated. Crazy.
u/Emo***************** ▲ 3
현재 암 치료제 분야에서 특허 소멸이 크게 진행 중입니다. 이 회사는 앞으로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인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7억 달러인데, 인수가는 20억~40억 달러가 될 것 같아요. 엄청난 상승 여지가 있지만,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가 관건입니다.
원문 보기
There’s a massive patent cliff taking place in cancer related medicines right now. I think these guys will be acquired at some point for a serious premium. Market cap today: $700M Expected min. M&A deal: $2B - $4B. Massive upside at these prices. The question is how long will it take.
u/Dow************** ▲ 3
이 회사가 너무 조용한 게 오히려 놀라워요. 본사가 미국에 있었으면 더 주목받았을까요? (아니면 이스라엘 지정학적 이슈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주가가 낮을수록 우리에게는 좋은 기회 같아요.
원문 보기
It’s almost impressive how under-the-radar this company is. I wonder if HQ was in the US if they would be more popular. (Or perhaps because of Israel geopolitics? Who knows). The longer it stays down, the better for us I guess.
u/Boo********* ▲ 3
워런트 만기가 2027년 3월 아닌가요?
원문 보기
Warrant expiration is in March 2027, no?
u/Bob****** ▲ 2
간단히 찾아보니, 총 예상 환자 수 계산에 10% 침투율을 가정한 것 같은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어요. 감마나이프나 방사선 펠릿 시장도 비슷한 수치를 만드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승인은 물론이고 이 부분이 제게는 두 번째로 중요한 변수입니다.
원문 보기
From some quick searching it looks like this assumes a 10% penetration rate to determine the total expected annual patients? I honestly am not sure if that is good/bad/normal - maybe looking into other like gamma-knife and radiation pellet markets would generate that type of number - but, beside actually obtaining approval, this is the second largest x-factor here for me.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