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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TS의 췌장암 치료 생존율 숨겨진 숫자 분석

r/stocks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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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TS의 췌장암 생존율(OS) 데이터는 아직 완전 공개되지 않았지만, 환자들의 생존 기간이 상당히 길어 기대가 큽니다. 이는 암 치료 시장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특히나 치료가 어려운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라 더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현재 발표된 중간 생존율과 향후 확대될 임상 시험 결과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수치 중 하나, 아마도 많은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지표는 OS(전체 생존 기간)입니다. 치료가 환자의 생명을 얼마나 연장시켰는지가 핵심이니까요.

DRTS는 혁신적인 암 치료법으로서, 물리학 기반이며 종양 종류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치료가 힘든, 충족되지 않은 의료 수요가 큰 암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최근 췌장암에서 100% 질병 조절률(DCR)을 보여줬고, 여러 임상 성과도 나오고 있지만 정작 OS 수치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아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OS 수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이 아직 생존 중이라서 완전한 수치를 공개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점이 이유였습니다.

임상은 어려운 환자들이 대상이고, 여러 치료 실패를 겪은 환자들이기에 몸 상태가 매우 열악한 상황이며, 치료도 종양 일부만 진행되는 등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 숫자는 향후 실제 치료에서는 더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췌장암 환자의 진단 후 또는 마지막 화학치료 시작 후 중앙 생존 기간은 18.6개월이며, 60% 환자가 아직 생존 중입니다.

특히 새 진단 환자 중 화학치료 대상이 아니었던 경우 중앙 생존 기간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고,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6.3개월이며, 50% 환자가 여전히 생존 중입니다. 이는 이 환자군의 역사적 기준인 약 3개월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결과입니다.

말기 전이암(4기) 환자의 경우도 평균 추적 기간 15.1개월에 80%가 생존 중이며, 기존 화학치료 평균 11.1개월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차이를 보입니다.

또 다른 서브그룹에서는 중앙 생존 기간이 23개월이고, 42% 환자가 생존해 기존 옵션 대비 두 배 이상입니다.

비슷한 예로 RVMD가 13.2개월 중앙 생존 기간을 발표하며 100억 달러 이상 시가총액이 증가한 바 있는데, DRTS는 이보다 훨씬 좋은 전망을 보이며 여전히 10억 달러 미만 시가총액에 머물러 있습니다.

물론 여러 위험은 존재하지만, 저는 DRTS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잠재력이 큰 투자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원문 댓글 (7)

u/Pri**************** ▲ 4
OS 수치 출처:

https://www.alphatau.com/_files/ugd/b7ea83_59dfcbebbbea48d9b4e5aeb24b3cf1a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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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or the OS numbers:

https://www.alphatau.com/_files/ugd/b7ea83_59dfcbebbbea48d9b4e5aeb24b3cf1ae.pdf
u/Tas******** ▲ 3
이 주제에 대해 본 가장 좋은 분석 중 하나입니다. 환자들이 아직 생존 중이라 OS 수치가 계속 올라가는 것은 대부분 바이오기업이 꿈꾸는 '문제'입니다. 4기 전이암이 23개월인 반면, 과거 평균은 11개월 정도였고, 종양 일부만 치료했을 때의 결과라 전면 치료 시 얼마나 좋아질지 상상이 안 될 정도입니다.

지금 췌장암 데이터가 DDW에서 발표됐는데, 이번 달 말 ASCO에서 업데이트된 OS 수치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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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best breakdowns I've seen on this. The fact that OS numbers are still climbing because patients are still alive is a "problem" most biotechs would dream of. Stage IV Metastatic at 23 months vs ~11 historically, with only partial tumor coverage — the potential when full coverage is achieved is hard to even wrap your head around.

With the pancreatic data now presented at DDW, do you think updated OS numbers will come at the ASCO later this month?
u/Mag****** ▲ 3
수치가 공개되는 게 너무 기대됩니다. DCR과 OS에는 강한 상관관계가 있어서 결과가 아주 좋을 것이라는 예측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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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t wait for the numbers to be revealed, there is a strong correlation between DCR to OS, so it is a very easy call that they will be very good
u/Mem********** ▲ 2
그러니까 지금 사라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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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you’re saying buy?
u/Mam********** ▲ 2
FOLFIRINOX 이후 4기 환자 15개월 이상 80% 생존률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가장 어려운 케이스인데, 초기 데이터만으로도 이런 결과가 나온다는 게 놀랍네요. 사람들이 이 가능성을 너무 과소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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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80% survival at 15+ months in Stage IV after FOLFIRINOX is the part that really stands out. Those are some of the toughest cases out there, and seeing numbers like that even in early data is pretty wild. Feels like people are seriously underestimating what this could turn into.
u/Emo***************** ▲ 1
일본 PMDA가 DaRT 플랫폼을 인증하고 FDA가 사실상 모든 걸 허가해준 것은 저에게 투자 신호였습니다. 제가 놀란 건 회사가 예상보다 더 많은 임상시험을 완료했고, 이제 정말 치료가 어려운 암들(췌장암, GBM, 전립선암 등)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FDA의 신속 승인, 실제 치료 데이터 인정, 그리고 Alpha Tau를 대체할 다른 좋은 옵션이 없다는 점이 이 회사가 크게 성장할 거란 믿음을 갖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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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bination of Japan's PMDA certifying the DaRT platform and the FDA literally giving Alpha Tau whatever they want were both signs that I needed to go long. What has surprised me is that the company has more human trials completed than I expected and now they're really hammering the harder to treat cancers (pancreatic, GBM, prostate, etc.) The current FDA speedup, the admission of RWE, and the reality that there aren't any other good options beyond Alpha Tau have me believing this will be a multi-bagger.
u/foa***********
바이오 주식은 절대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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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buy biostocks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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