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DRAM 투자 지지자들은 어디에 있나요?
메모리가 더 이상 경기순환적이지 않다거나 ‘AI 덕분에 메모리 주식은 무조건 올라간다’는 소리는 다 어디로 갔나요?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곧 해결될 것이라며 투자 열풍에 뛰어들라고 하던 투기꾼들은요? 시장은 항상 미래를 미리 반영해서 산업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는 걸 모르나요?
순수 가치투자라며 앞으로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10배 미만이라고 외치던 투자자들은요?
운이 좋아 반도체 거래에 성공했다고 버핏을 바보 취급하던 오만한 사람들은 어디에 있나요?
과연 이들이 교훈을 얻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너무 무지하고 감정적이라서요. 그 흔한 재무분석도 없이 과열된 투기에 휩쓸려 큰 손실을 보는 투자자 세대가 매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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