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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A 할 때 자금 배분 기준이 고민입니다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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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를 할 때 너무 빨리 매수해서 현금이 금방 바닥나는 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하락 중인 종목에 어떻게 자금을 나눠서 투입할지에 따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기간이나 종목별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지에 주목해 보세요.

2020년부터 주식 투자하면서 계속 DCA 방식으로 투자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타이밍 잡는 게 정말 어려워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금이 4천만 원 정도 있고, 이걸 5~6개 종목에 분산 투자하려고 해요. 그런데 언제 어떻게 나눠 넣을지가 고민입니다. 일정한 주기대로 넣는 게 맞을지, 아니면 종목 상황을 봐가며 유동적으로 넣는 게 좋을지 판단이 안 서요.

특히 보유 중인 몇몇 종목은 지난 5~6개월간 이미 20% 가까이 빠진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 더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고요. 차트를 보고 '여기가 바닥인가?' 싶어서 들어가면 항상 더 떨어져서, 현금이 금방 동나버리는 상황이 자꾸 생깁니다.

혹시 자금을 너무 빨리 소진하지 않게 도와주는 실질적인 규칙이나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매수 시점을 꼭 맞출 수는 없다고 해도,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20년부터 주식 투자를 해온 개인 투자자가 DCA(분할 매수)를 할 때 자금 배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올린 글입니다. 특히 빠르게 하락 중인 종목에 자금을 투입하는 시점과 방식에 대한 불확실성이 큰데, 무턱대고 타이밍을 재다가 너무 이르게 진입하고 후회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총 4천만 원을 특정 종목에 나눠 넣고 싶은데, 정해진 주기로 투자할지 아니면 종목별로 상황을 따져가며 유동적으로 배분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이런 글은 투자 초보자뿐 아니라 중급자에게도 자주 나타나는 고민으로, '바닥 타이밍'을 정확히 잡는 어려움과, 현금을 한 번에 다 소진하지 않는 기준점을 세우는 방법이 핵심입니다.

DCA 방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한 리듬보다는 '기준'입니다. 시장 전체 ETF라면 꾸준히 넣는 것이 좋은 전략이지만, 개별 종목은 펀더멘털이 무너졌을 때 감당해야 할 리스크가 훨씬 큽니다. 따라서 종목별 투자 논리가 바탕이 되어야 분할 매수를 해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TucoRamirez88 ▲ 1
개별 종목에 계속 분할 매수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어떤 종목은 아예 0이 되거나 다시는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거든요. 투자 아이디어와 펀더멘털이 실제로 맞아떨어지는지를 확인하면서 자금을 추가하는 게 중요하죠. 만약 그 가정이 틀렸다면, 손실 중이라도 과감히 정리하는 게 더 나을 때도 있습니다.

지수 기반 ETF 정도만 꾸준히 DCA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안전할 거예요. 질문하신 내용을 보면 그게 더 적합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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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just DCA on stocks. Thats actually dangerous. Stocks can go to zero, or never recover again. You need to be aware of the thesis, and if the fundamentals play out. According to that, you can add capital. When the thesis doesnt play out, it actually better sometimes to exit the stock, even when you are at a loss.

Only DCA on broad market ETFs. According to the way you are asking your question, I think this would be the safest thing for you to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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