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DAS에서 포지션을 익일(야간)까지 보유하면서 새벽에 불리하게 움직일 경우 자동으로 실행되는 스톱리밋을 설정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제 스톱리밋 주문이 오후 8시에 취소되고, GTC+로 설정해도 새로 들어가는 스톱 주문이 거부됩니다. 이게 DAS 설정 문제인지 아니면 제 브로커 정책 때문인지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세션 종료 후(야간/프리마켓)에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가격이 불리하게 움직일 때 스톱리밋으로 보호받고 싶지만, 현재 스톱 주문이 정해진 시간에 자동 취소되거나 GTC+로도 재등록이 거부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플랫폼(DAS) 설정인지, 아니면 브로커의 주문 라우팅·정책 문제인지 확인하려고 질문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스톱리밋이 왜 취소되는지(플랫폼 설정 vs 브로커 정책)와, 익일 새벽에 대비해 스톱을 유지하려면 어떤 주문 방식(예: 조건부 주문)이나 절차를 써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GTC(Good-Til-Canceled)는 사용자가 취소할 때까지 주문이 살아있다는 의미지만 브로커나 거래소 규정으로 특정 시간대(세션 종료 등)에 자동 취소될 수 있습니다. LimitP 등 주문 타입은 지정가 주문의 한 형태이고, 조건부 주문은 미리 정한 조건이 충족될 때만 발동되는 주문입니다. 실제로 많은 트레이더는 브로커가 세션 후 스톱을 취소하면 조건부 주문을 사용하거나 프리마켓 시작 전에 스톱을 다시 설정하는 식으로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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