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TAS로 NQ랑 ES를 중심으로 오더플로우 트레이딩을 시작했는데, IB 브레이크아웃이나 큰 거래만 쫓는 것 말고 다른 엣지를 찾아보고 있어요.
CVD 다이버전스를 촘촘한 손절(예: 22R)로 스캘핑하는 분들 중 실제로 수익 내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입 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이전 고점/저점에서 진입하면 일부 기회를 놓칠 것 같지만, 반대로 다이버전스가 몇 분 또는 한 세션 내내 역행하는 것을 방지해줄 수도 있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놓친 진입을 만회하려고 TP를 넓히시나요, 아니면 평소 목표를 유지하면서 장기적 샘플로 수익성이 나온다고 보고 고수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오더플로우(ATAS)로 NQ·ES에서 더 많은 엣지를 찾으려 하고, 기존의 IB 브레이크아웃이나 큰 거래 따라가기 외에 짧은 시간 프레임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묻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1) CVD(누적 거래량 델타) 다이버전스를 촘촘한 손절로 스캘핑해도 수익이 나는지, (2) 진입 타이밍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이전 고점/저점 기준 vs 즉시 진입), (3) 놓친 진입을 보상하려고 TP를 넓히는 게 옳은지 아니면 평소 목표를 고수해야 하는지 입니다.
중요 개념 간단 정리: CVD는 매수와 매도의 차이를 누적한 지표로, 가격과 CVD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흐를 때 '다이버전스'가 발생합니다. 스캘핑은 짧은 시간에 여러 번 거래해 작은 이익을 쌓는 방식이고, 손절은 포지션당 허용할 최대 손실, TP(목표익절)는 청산 목표입니다. R은 트레이더가 정의한 리스크 단위(손절폭을 1R로 놓는 방식)를 의미합니다.
실무적 포인트: CVD 다이버전스 자체는 신호일 뿐이고, 실전 수익성은 진입 규칙의 명확성, 손절-목표의 비율(RR), 승률, 그리고 충분한 샘플(백테스트와 실제 트레이드 수)에 달려 있습니다. 이전 고점/저점에서 진입하면 일부 극단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만 기회를 잃을 수 있고, 즉시 진입하면 더 많은 신호를 잡지만 손실에 자주 노출될 수 있습니다. TP를 무리하게 넓혀 놓친 진입을 만회하려 하면 포지션별 기대값이 변할 수 있으니, 우선은 고정된 규칙으로 백테스트해 기대값이 양수인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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