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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D 다이버전스 스캘핑(22R)으로 수익 낼 수 있을까? 🤔

r/Daytrading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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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D 다이버전스로 스캘핑이 항상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오더플로우 기반 단타에서는 진입 타이밍, 손절 크기, 목표익절 설정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진입 규칙·리스크 대비 보상(RR)·충분한 샘플과 백테스트에 집중해 전략의 기대값을 확인하세요.

최근 ATAS로 NQ랑 ES를 중심으로 오더플로우 트레이딩을 시작했는데, IB 브레이크아웃이나 큰 거래만 쫓는 것 말고 다른 엣지를 찾아보고 있어요.

CVD 다이버전스를 촘촘한 손절(예: 22R)로 스캘핑하는 분들 중 실제로 수익 내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입 타이밍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이전 고점/저점에서 진입하면 일부 기회를 놓칠 것 같지만, 반대로 다이버전스가 몇 분 또는 한 세션 내내 역행하는 것을 방지해줄 수도 있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놓친 진입을 만회하려고 TP를 넓히시나요, 아니면 평소 목표를 유지하면서 장기적 샘플로 수익성이 나온다고 보고 고수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오더플로우(ATAS)로 NQ·ES에서 더 많은 엣지를 찾으려 하고, 기존의 IB 브레이크아웃이나 큰 거래 따라가기 외에 짧은 시간 프레임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묻고 있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1) CVD(누적 거래량 델타) 다이버전스를 촘촘한 손절로 스캘핑해도 수익이 나는지, (2) 진입 타이밍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이전 고점/저점 기준 vs 즉시 진입), (3) 놓친 진입을 보상하려고 TP를 넓히는 게 옳은지 아니면 평소 목표를 고수해야 하는지 입니다.

중요 개념 간단 정리: CVD는 매수와 매도의 차이를 누적한 지표로, 가격과 CVD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흐를 때 '다이버전스'가 발생합니다. 스캘핑은 짧은 시간에 여러 번 거래해 작은 이익을 쌓는 방식이고, 손절은 포지션당 허용할 최대 손실, TP(목표익절)는 청산 목표입니다. R은 트레이더가 정의한 리스크 단위(손절폭을 1R로 놓는 방식)를 의미합니다.

실무적 포인트: CVD 다이버전스 자체는 신호일 뿐이고, 실전 수익성은 진입 규칙의 명확성, 손절-목표의 비율(RR), 승률, 그리고 충분한 샘플(백테스트와 실제 트레이드 수)에 달려 있습니다. 이전 고점/저점에서 진입하면 일부 극단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만 기회를 잃을 수 있고, 즉시 진입하면 더 많은 신호를 잡지만 손실에 자주 노출될 수 있습니다. TP를 무리하게 넓혀 놓친 진입을 만회하려 하면 포지션별 기대값이 변할 수 있으니, 우선은 고정된 규칙으로 백테스트해 기대값이 양수인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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