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CVD 다이버전스를 활용해보면서 체감상 꽤 강력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걸 활용하시는 분들이 계신지, 계시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응용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CVD를 그냥 단독으로 보기보다는 다른 지표와 같이 쓰면 더 효과적일 것 같은데, 어떤 조합이 실전에서 잘 먹히는지 고민 중이에요.
VWAP나 볼륨 프로파일 같은 걸 함께 써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또 다른 추천이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에서 자주 사용되는 'CVD 다이버전스'라는 지표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투자자가 쓴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이 지표가 꽤 신뢰할 만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다른 지표들과 어떤 식으로 조합해야 실전에서 유의미한 매매 시그널이 나올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CVD(Cumulative Volume Delta)는 매수와 매도의 체결 수량 차이를 누적해 흐름을 보는 지표입니다. '다이버전스'는 가격 흐름과 CVD 흐름이 엇갈리는 지점을 의미하는데, 이를 트레이딩의 진입 또는 반전 시그널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쓴이는 여기에 VWAP(체결가중평균가격), 볼륨 프로파일(거래량 분포) 등과 병행할 경우 더 강력한 신호가 나올 수 있을지를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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