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CVD 다이버전스로 단타하는 분 계신가요?

r/Daytrading 조회 13
원문 보기 →
💡

혼자 공부하던 CVD 다이버전스 트레이딩에 대해 사례나 팁을 찾고 있습니다. 지표만으로는 확신이 부족해 실제 적용하시는 분들의 전략이 궁금합니다. 연관 기법이나 조합해서 쓰는 방식에 주목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CVD 다이버전스 분석을 공부하면서 매매에 적용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아직은 초보 단계이고, 주로 CVD 다이버전스 하나만 놓고 보면서 연습 중입니다.

혹시 이 방식으로 단타 하시는 분 계신가요? 실제로 쓰고 있는 전략이나, 어느 상황에서 잘 맞는지 궁금합니다.

혼자 헤매다 보니 어느 지점에서 신뢰해도 되는지나, 어떤 조건에서 효과적인지 알기가 어렵네요. 본인이 써보고 괜찮았던 모델이나 참고할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트레이더가 최근 익힌 CVD (Cumulative Volume Delta) 다이버전스를 활용한 데이 트레이딩 전략에 대해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다이버전스는 가격 흐름과 거래량 흐름의 괴리를 보고 매매 신호로 삼는 방식인데, 이 사용자는 이 지표 하나만으로는 확신을 갖기 어려워 실제 활용 중인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CVD는 계약 단위 누적 거래량의 순 방향(매수-매도)을 분석하는 지표이며, 다이버전스는 가격은 고점을 갱신하는데 CVD는 오히려 약해질 때 '분산 국면'이라고 해석합니다. 이런 신호만 보고 매수·매도 결정을 내리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글쓴이는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구조나 조합 전략에 대한 노하우가 궁금한 상황입니다.

💬 원문 댓글 (1)

u/Any_Ice1084 ▲ 1
CVD 다이버전스는 유동성이 풍부한 선물 상품들(예: ES, NQ)에서 주요 가격 구간에서 가장 잘 작동해요. 예를 들어, 가격은 고점을 뚫는데 CVD는 약해지는 모습은 분산 구간 신호로 볼 수 있죠. 다만, 거래량 프로파일이나 오더플로우 흐름도 같이 분석해야 하고, 단순 다이버전스만 믿고 들어가면 손실이 클 수 있어요.
원문 보기
CVD divergence works best on liquid futures (ES, NQ) during key levels—price makes highs but cumulative delta weakens signals distribution. Combine it with volume profile and orderflow context; standalone divergence without structure confirmation will chop you up.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