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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지표만 보고 금리 인하 기대하는 건 오해입니다

r/stocks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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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가 예상보다 낮았다는 이유만으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는 글입니다. 연준이 참고하는 핵심 물가 지표는 CPI가 아니라 PCE이며, 최근 PCE는 인하 정당성을 뒷받침하지 않는 흐름입니다. 투자자들은 지표 해석 시 어떤 수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시장 분위기를 보면 CPI 상승률이 2.5% 예상보다 2.4%로 낮게 나왔다는 이유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되는 경우가 꽤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좀 잘못된 해석 아닐까 싶어요.

연준이 실제로 참고하는 건 CPI가 아니라 PCE입니다. 그리고 최근 PCE 흐름을 보면 금리를 인하하기보다는 오히려 유지하거나 조금 더 지켜보자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냥 수치 하나 낮게 나왔다고 지나치게 낙관하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측치보다 조금 낮게 나온 상황에서, 일부 투자자들이 이를 근거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분위기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의 핵심 주장은 'CPI는 연준이 기준으로 삼는 물가지표가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연준(Federal Reserve)이 기준으로 삼는 주요 물가지표는 '개인소비지출지수(PCE)'이며, PCE는 최근 금리 인하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하락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단순히 CPI가 예측보다 낮게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것은 성급한 해석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수치가 실제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3)

u/KieferSutherland ▲ 4
금리 인하 기대 심리를 뒷받침하는 쪽에서는 트럼프가 지명할 인사가 매파적이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트럼프가 금리 인하를 반대하는 사람을 지명할 가능성은 사실상 0%죠.

물론 지명자는 1인이지만, 과거에도 연준 의장이 다른 위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방향을 끌고 간 사례는 있습니다. 이번에도 추가 인하를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SOFR 선물 롱 포지션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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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llish case is that Trump's pick is not hawkish no matter how much people like to say it. There's 0% chance Trump is nominating someone that doesn't want rate cuts. 


Yes he's just one person. But how many times in history has the Fed chair disagreed with most of the people on the board? He is going to be persuasive and get additional rate cuts. 


Long sofr futures.
u/BetweenCoffeeNSleep ▲ 1
포지션은 어떻게 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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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you positioned?
u/Error_404_403 ▲ 1
맞습니다. PCE가 경제 상황이나 소비자 입장에서 체감하는 물가 수준을 측정하는 데 훨씬 더 적절한 지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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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 That's correct. PCE is way better measure of both how economy is doing, and how expensive life is for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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