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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데이 숏 진입 📉

r/Daytrading 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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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발표일에 세 번째 고점에서 숏을 잡아 -1.0 VWAP 밴드에서 청산하며 24포인트 수익을 냈습니다. 거래 과정에서 볼륨 증가에 따른 즉시 브레이크아웃 거부와 VWAP/VWAP 밴드로 리스크 관리를 했던 점이 중요합니다. 읽는 분들은 볼륨 반응, VWAP 밴드 지지 여부, 그리고 사용한 지표(VWAP, VWAP 밴드, 볼륨 프로파일, POC, 피벗)에 집중하세요.

오늘 CPI일, 하루 중 세 번째 고점에서 숏으로 진입했습니다. 이전 HOD로의 저볼륨 이동을 보고 6880-6882 공급구역에서 즉시 브레이크아웃이 거부되며 볼륨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했어요.

손절은 해당 2분 봉 고점보다 1포인트 위에 두었습니다.

초기 목표가는 VWAP/POC인 6870 또는 오늘의 LOD인 약 6864였고, 일관된 레드 바와 대규모 손절(캡큘레이션) 성격의 볼륨 부재를 보며 트렌드를 끝까지 탔습니다.

최종적으로 MNQ의 -1.0 VWAP 밴드가 마지막 지지선으로 보였고, 그 구간에서 버티는 모습이 나오자 청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4포인트 수익을 냈습니다.

거래는 컴퓨터에서 했고 스크린샷은 TOS 모바일로 찍는 편입니다.

사용 지표는 VWAP, +1.0/-1.0 VWAP 밴드, 볼륨 프로파일/POC, 그리고 데스크탑 전용인 피벗포인트뿐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일의 단기 매매 사례를 공유하려고 올렸습니다. 경제지표 발표일에는 변동성이 커서 실제 트레이드 방식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데, 본인은 자신이 사용한 진입·청산 기준과 결과를 공유한 것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점: 작성자는 진입 타이밍(세 번째 고점), 볼륨 반응을 기반으로 한 거부 확인, 그리고 VWAP 밴드에서의 지지 판단이 적절했는지, 그리고 손절 위치 설정이 합리적이었는지를 암묵적으로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즉,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청산 시점을 판단할지에 대한 고민이 핵심입니다.

3) 어려운 개념들 간단 설명: VWAP는 당일 거래량 가중 평균가로 '일중 중심 가격'을 보여줍니다. VWAP 밴드(+1.0/-1.0 등)는 VWAP에서의 표준 편차처럼 보는 선으로 지지·저항 구간 판단에 씁니다. POC는 볼륨 프로파일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가격대(지지·저항이 강한 구간)이고, 공급구역(예: 6880-6882)은 팔려서 가격이 내려갈 가능성이 큰 영역을 말합니다. 캡큘레이션 볼륨은 대규모 손절으로 이어지는 급격한 매도(또는 매수) 볼륨을 뜻하며, 그 부재는 트렌드가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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