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나 ETH에 숏 포지션 들어가보신 분 계신가요?
지금 Wealthsimple 통해서 ETF로 숏을 시도 중인데, 스프레드가 너무 심하고 환전 수수료까지 붙으니 실제 손실이 13%가 넘어가네요. 이러면 사실상 스윙 트레이딩으론 수익이 안 나서 계속 막히고 있습니다.
혹시 거래 수수료 적당하고 숏 진입 가능한 플랫폼이나 앱 쓰시는 분 계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BTC나 ETH를 숏(하락 베팅)하려는 투자자의 질문입니다. 작성자는 현재 캐나다의 Wealthsimple 앱에서 ETF를 활용해서 숏을 시도하고 있지만, 높은 스프레드(매수가격과 매도가격 차이)와 환전 수수료 때문에 실질적으로 13% 정도의 손실이 발생해 실익이 없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숏'은 자산 가격이 하락할 것을 예상하고 베팅하는 전략으로, ETF를 활용하는 방법 외에도 선물(Futures)이나 차액결제거래(CFD) 같은 파생상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상품은 보통 수수료 체계가 복잡하거나 레버리지가 내포돼 있어 초보자가 접근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이 글은 결국 “수수료 구조가 깔끔하고 숏 진입이 쉬운 거래 플랫폼이 어디에 있는가?”라는 실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으며,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도 해외 ETF나 파생상품 거래 시 이런 수수료 이슈를 꼭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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