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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횡보로 DCA 피로감 느끼시나요? 🤔

r/CryptoMarkets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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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결론은 저는 여전히 주간 DCA를 유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횡보장에서 타이밍을 맞추려다 손해보기 쉬우니 꾸준한 매수가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더 안전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이 집중할 점은 수수료가 적은 거래소 선택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규칙적 매수 전략입니다.

저는 한 달 넘게 주급으로 월급을 받아서 1년 넘게 매주 BTC랑 소량의 ETH를 DCA해왔습니다.

솔직히 계속되는 횡보 장은 피곤하네요. 하락은 할인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매주 현금을 넣어도 포트폴리오가 그대로인 걸 보는 건 지루합니다.

사람들이 구간 스캘핑이나 단기 숏 이야기를 하는 걸 봤는데 저는 스팟 매수만 해와서 그런 거래의 위험을 잘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계획을 유지하려고요. 지금은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게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꾸준한 매수가 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안전한 길이라고 봅니다. 제 주간 매수는 상대적으로 작아서 수수료가 괜찮은 BYDF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떻게 멘탈을 유지하시나요? 그냥 DCA 계속하시나요, 아니면 이 횡보를 실제로 트레이딩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이 나온 이유: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주요 코인의 가격이 뚜렷한 방향 없이 횡보하면서, 매주 같은 금액으로 사는 DCA를 오랫동안 해온 투자자들이 심리적 피로를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DCA를 계속 유지할지, 또는 구간 스캘핑(짧은 시간에 사고파는 단타)이나 숏(하락에 베팅) 같은 단기 전략을 시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액 매수일 때 수수료와 트레이딩 리스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걱정합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 DCA(달러 코스트 애버리징): 일정한 간격으로 같은 금액을 나눠 매수해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방법입니다.

- 스캘핑: 짧은 시간 안에 여러 번 매매해 작은 이익을 반복해서 취하는 단타 전략으로, 거래 수수료와 시장의 미세한 움직임에 민감합니다.

- 숏(공매도)과 선물(perps·무기한 선물): 숏은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거래입니다. 선물이나 무기한 계약은 레버리지를 사용할 수 있어 수익과 손실이 모두 커질 수 있습니다.

- 수수료의 중요성: 주간 같은 작은 규모 매수에서는 거래 수수료가 전체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수수료가 낮은 거래소를 선호하는 이유가 됩니다.

- 봇 사용: 자동화된 DCA(봇)를 설정하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규칙적으로 매수할 수 있어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원문 댓글 (5)

u/jup1t3rr ▲ 1
모두 숏 걸어라 부자 되겠지만 20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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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everything get rich, but wait 20 mins
u/shinigami__0 ▲ 1
인내하고 DCA를 유지해. 초보면 스캘핑 시도하지 마. 횡보가 널 박살낼 거야. 숏을 해볼 거라면 BYDFi의 무기한 선물 수수료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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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patient and stick to DCAing. Don't try scalping if you're new. The chop will wreck you. If you ever try shorts though, BYDFi's fees for perps are also solid.
u/cryptolipto ▲ 1
그건 시간 기반 항복(타임 베이스드 캡리툴레이션)이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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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called time based capitulation
u/WreckinRich ▲ 1
지루한 시기가 나중 수익을 만들어줘, 계획을 고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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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ring time sets you up for the profit later, stick to your guns
u/bloomjt ▲ 1
횡보장이 정말 빡세다. 나도 BYDFi로 DCA 중이야. 봇 설정해 놓고 사이트 닫아버렸어. 숏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 그럴 가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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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deways action is brutal. I've been DCAing on BYDFi. Once I set up the bot, I closed the site. Don't stress over shorting, it's not worth the head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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