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라고 단정하는 건 아님. 그냥 데이터 공유하는 글이다.
BTC 주간 RSI가 지금 약 24~33 수준이다.
이전에는 2020년 3월(코로나 급락)과 2022년 말(FTX 붕괴) 때 같은 수준이 나왔다.
두 번 모두 주요 저점을 표시했지만 이번에도 동일하다고 보장하진 못한다. 다만 역사적으로 이 구간에서 리스크/보상 비율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흥미로운 부분: 고래들이 이번 하락에서 약 70,000 BTC를 매집한 반면 개인은 매도했다. ETF 자금 흐름도 순유입으로 전환되어 약 14억 달러가 들어왔다.
$65k → 핵심 지지. 붕괴 시 $60k 재시험 가능성 높음
$70k → 첫 저항
$72.5k → 주요 저항(피보나치 레벨)
나는 소액 DCA 매수 중이고 레버리지는 사용하지 않는다. 매크로는 여전히 불확실하고 전체 구조는 약세지만, 역사적으로 이 RSI 구간이 오래 지속된 적은 드물었다.
여기서 분할매수 하는 사람 있나, 아니면 더 낮은 가격을 기다리는 사람?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작성자가 BTC 주간 RSI가 과거 큰 하락기와 유사한 수준에 도달한 걸 보고, 그 사실과 본인이 주목하는 가격 레벨을 공유하려고 쓴 글이다. 저자는 바닥을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과거 데이터에 기반한 관찰을 전달하고, 다른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궁금해한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점은 '지금이 분할매수(혹은 소액 DCA)를 시작할 만한 시점인지', '더 낮은 가격을 기다려야 하는지', 그리고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 레버리지를 쓰지 않는 전략이 적절한지 등이다. 또한 고래(대형 보유자)들의 매집과 ETF의 순유입이 시세에 미칠 영향도 중요하게 보고 있다.
간단한 개념 설명:
- 주간 RSI: 상대강도지수(RSI)는 가격 모멘텀을 보는 지표로, 낮으면 과매도 상태를 의미할 수 있다. '주간'은 보다 긴 기간의 추세를 본다는 뜻이다.
- 지지/저항: 지지는 가격이 멈추거나 반등할 가능성이 있는 수준, 저항은 상방을 막는 수준을 말한다.
- 고래(whales): 큰 규모의 BTC를 보유하거나 매수하는 큰 플레이어들을 가리킨다. 이들이 대규모로 매수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 ETF 자금 흐름: 상장지수펀드(ETF)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자금은 유동성과 수요에 영향을 미쳐 가격에 반영된다.
- DCA(달러코스트애버리징): 일정 금액을 주기적으로 분할매수하는 전략으로, 타이밍 리스크를 낮추려는 방법이다.
- 레버리지: 빌린 자금으로 포지션을 키우는 방식으로, 손익이 모두 확대되므로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
요약하면, 작성자는 역사적 패턴(낮은 주간 RSI)과 현재의 자금 흐름(고래 매수·ETF 순유입)을 근거로 작은 규모의 분할매수를 실행 중이며, 다른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묻고 있다. 그러나 매크로와 전체 구조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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