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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로 옮긴 게 옳았나요? 최악의 기분 😩

r/Daytrading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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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BE(브레이크이븐)로 손절을 옮긴 결정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합리적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아쉽다고 결론내립니다. FOMC, PPI, 그리고 새벽의 큰 확장 같은 이벤트로 당일 트레이드 확률이 낮아져 보수적으로 행동한 것이 중요합니다. 독자는 손절 위치 설정, 이벤트 리스크 관리, 그리고 트레이드 계획 준수를 중심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오늘 아침에 M 숏 잡고 LOD 찍으러 가길 바랐는데, NY 오프닝 전 이미 큰 확장(up/down)이 있어서 확률이 낮다고 느꼈다.

그래서 AM low에서 BE로 옮기려던 걸 로컬 low 쪽으로 옮겼다 — 오히려 페이크무브에 잡히기 싫어서였다. 조건은 다 맞아서 완벽한 트레이드라고 생각했지만 FOMC, PPI, 그리고 오버나이트 확장 때문에 보수적으로 손을 좁혔다.

결국 가격이 옆으로 흔들리며 나를 BE로 걸어놓더니 바로 TP로 쭉 가버려서 너무 속상하다.

더 잘 실행할 수 있었던 방법 있을까?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당일 큰 변동성(오버나이트 확장)과 중요 경제 이벤트(FOMC, PPI) 때문에 원래 기대한 LOD(하루 최저) 트레이드 확률이 낮아졌다고 판단해 손절을 보수적으로 옮겼다. 그 결과 손절이 BE에 걸렸고 그 뒤 가격이 목표(TP)로 바로 가버려 아쉬움을 토로하려는 것이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손절을 BE로 옮긴 판단이 타당했는가? 더 나은 실행 방법은 무엇이었는가?' 등 리스크 관리와 실행 타이밍에 대한 불안이 핵심이다.

3) 어려운 개념 간단히 정리: BE(브레이크이븐)는 원가 보전 수준으로 손실을 없애는 지점, LOD는 당일 최저가, AM low는 아침 최저, 로컬 low는 국소적(최근) 저점이다. FOMC와 PPI는 큰 가격 변동을 일으키는 경제 이벤트이며 '오버나이트 확장'은 정규장 외 시간에 발생한 큰 가격 이동을 뜻한다. TP는 목표 이익지점이다. 이벤트 리스크가 클 때는 손절(또는 BE) 이동으로 손실 위험을 줄이는 게 흔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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