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BAC 단기매매 후기: 손익분기점에서 나온 게 옳았다고 생각한다📉

r/Daytrading 조회 4
원문 보기 →
💡

오늘 BAC 주식 단기매매에서 손익분기점에 스탑을 두고 빠져나왔습니다. 이후 주가는 목표 가격까지 올랐지만, 당시 저항선과 낮은 거래량으로 인해 위험 관리 차원이 필요했습니다. 이번 경험은 고점 근처 진입 시 신호가 약해질 수 있음을 알게 해주며, 무엇보다 위험 관리가 최우선임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오늘 BAC 주식으로 단기매매를 했습니다.

진입가는 54.74, 손절가는 54.38, 1R 목표가는 55.10, 최종 목표 구간은 55.20~55.30 사이였습니다.

진입 결정은 여러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일봉 차트에서는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회하고 하락 추세선도 돌파한 상태였고, 4시간 차트에서는 이동평균선 지지가 확인됐습니다. 1시간 차트에서는 주가가 잠시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회복했고, 15분 차트에서는 거래량이 많은 전환봉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5분 차트에서도 매수 시도가 여러 번 있었죠.

문제는 54.80~54.85 구간이 명확한 저항선 역할을 했다는 점입니다. 이 구간에서 여러 번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났고 거래량도 줄어들었으며, 시장 분위기도 뚜렷한 추세보다는 횡보장 같았습니다.

제가 바로 일하러 가야 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고, 그래서 손절가를 진입가로 옮겨 손익분기점에서 빠져나왔습니다.

나중에 BAC 주가는 더 올라 제 목표 구간까지 닿았지만, 그 상승은 뉴스로 인한 급격한 움직임이었고, 제가 나온 시점에서는 기술적 신호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손익분기점에서 나온 결정에 후회는 없습니다. 당시 가격은 매번 저항에 막혔고 거래량도 감소했으며,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했습니다. 앞으로도 유효한 신호가 주어져도 저항선 근처에서 거래량이 줄면 신호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려 합니다.

진입 시점이 저항선 바로 위라 너무 공격적이었는지에 대한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배우는 중이고, 수익보다는 매매 과정에 집중하려 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